북아메리카
Posts
373 posts
북미 박스오피스 '브레이킹 던 part2' 신작들 격파
'브레이킹 던 part2'가 신작들을 격파하고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주 기록은 대단한 건 아니고 슬슬 비수기 레벨로 떨어지네요. 주말 1741만 달러, 누적 2억 5459만 달러, 해외수익 4억 4478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7억 239만 달러. 전세계 기록 면에서는 '이클립스'를 넘었고 '뉴 문'의 7억 1천만 달러도 눈앞입니다. 사실 그걸 넘으면 몇백만 달러 차이 나는 '브레이킹 던 part2'도 넘을 수 있을 거고요. 초반 폭발력 면에서는 '뉴 문'을 넘지 못했지만 최종성적 면에서는 시리즈 최고를 기록하면서 마무리짓겠군요. 2위도 전주 그대로 '007 스카이폴'입니다. 주말 1700만 달러, 누적 2억 4603만 달러, 해외 6억 2300만 달러를 더해서

안녕, 파라곤 시티
오늘부로 시티 오브 히어로의 서비스가 완전 종료됩니다. 종료를 얼마 남기지 않은 시점에서 들어가 찍어 본 레어메탈의 스크린샷. 시티 오브 히어로는 저에게 많은 의미가 있는 게임이었습니다. 만렙을 찍어본 첫 MMO도 시티 오브 히어로였죠. 롤의 수행이라는, 작금의 RPG에는 당연시되는 것을 처음으로 깨달은 것도 시티 오브 히어로였습니다. 하늘을 날 수 있다는 즐거움을 가르쳐 준 것도, MMORPG가 RPG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던 것도 시티 오브 히어로였습니다. 비록 북미섭에서는 제가 불미스러운 사건도 좀 일으키고 해서(사실 북미섭 그 자체에서가 아니라 COHInfo에서 친 사고지만) 완전히 빛나는 추억은 아닐지언정, 제게는 큰 의미가 있다는 점에는 변함이

북미 박스오피스 '브레이킹 던 part2' 마지막 대폭발
장장 5편에 걸쳐 계속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끝 '브레이킹 던 part2'이 폭풍 같은 기세로 북미 박스오피스를 점령했습니다. 4070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1억 413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실로 이 시리즈다운 초반 폭발력을 과시. 참고로 이것은 역대 8위에 해당하는 성적입니다. 개봉 첫날 수익은 역대 6위, 개봉 첫주말 수익은 역대 8위라니 여전하지만 좀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시리즈 마지막이니 해리포터 최종편처럼 시리즈 최고수치를 달성해주지 않을까 싶었는데 거기까진 안갔거든요. 극장당 수익도 3만 4717달러로 엄청나게 높고, 또 해외수익이 1억 9960만 달러 집계되면서 전세계 3억 4090만 달러로 스타트. 제작비 1억 2천만 달러는 가뿐하게 회수해버리고 대박입니다. 참고로

북미 박스오피스 '007 스카이폴' 역대 최고의 오프닝
우리나라보다 2주 늦게 북미에 상륙한 '007 스카이폴'이 압도적인 기세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3505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주말 8780만 달러를 기록했고 그 전날의 제한상영을 합쳐서 첫주 수익이 무려 9천만 달러에 달합니다. 극장당 수입도 2만 5050달러로 굉장하군요. 여기에 해외수익이 4억 2860만 달러에 달하면서 현재까지 전세계 5억 1860만 달러를 기록, 제작비 2억 달러 따윈 가뿐하게 회수하는 강력함을 보여주는 중입니다. 이 북미 첫주말 기록은 007 시리즈 사상 최고 기록입니다. 종전까지는'007 퀀텀 오브 솔러스' (6753만 달러)가 최고였죠. 북미 평론가들의 평가는 고공행진 중이고 관객평도 높기 때문에 장기 흥행도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007 시리즈는 북미 수익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