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이블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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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posts“레지던트 이블 5 : 최후의 심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를 4편부터 다시 채워넣고 있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5편을 중고로 사러 아주 노력을 많이 했었죠. 결국 샀고 말입니다. 표지 디자인은 포스터에서 왔습니다. 트리비아 트랙에는 자막 지원이 안 된다고 합니다만, 음성해설 두 개에는 모두 한글 자막이 지원 되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이 생각 이상으로 괜찮은 편입니다. 엄청 싸게 구하다 보니, 케이스 상태가 좀 별로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후반부 다섯개 타이틀을 먼저 사게 될 판이네요.
[DOS] 원시소년 토시 (1993)
1993년에 보물섬에서 ‘최신오’ 작가가 연재했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같은 해에 1993년에 ‘막고야’에서 개발, ‘SKC’에서 MS-DOS용으로 만든 횡 스크롤 액션 게임. 내용은 원시인 소년 ‘토시’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본작은 정식 발매된 게임이지만, 게임 파일이 덤프된 건 쉐어웨어 게임 모음집인 ‘게임나라’ 1권에 수록된 것으로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가능한 데모 버전이다. 풀 버전은 아직까지 덤프된 적이 없는데 이건 매릭슨의 ‘슈퍼 캅’도 마찬가지다. 슈퍼캅 역시 게임나라 1권에 데모 버전이 수록되어 있고 1스테이지만 플레이가 가능하다. ‘세균전(1992)’, ‘요정전사 뒤죽(1993)’, ‘전륜기병 자카토(1994)’, ‘전륜기병 자카토 만(1995
![[블루레이 지름] ‘레지던트 이블5’ 스틸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3/06/16/b0008277_51bce514be235.jpg)
[블루레이 지름] ‘레지던트 이블5’ 스틸북 한정판
할인을 틈타 구입한 ‘레지던트 이블5’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리빙빙이 분한 에이다 웡 때문에 구입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스틸북의 앞과 뒤. 비닐 포장을 벗기니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띠지의 일부를 스티커로 가리려 한 것입니다. 스티커는 주인공 앨리스 역의 밀라 요보비치입니다. 이 스티커가 가리려 했던 것은... 입에서 괴물이 튀어나오는 여성 캐릭터입니다.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판정을 의식한 것으로 보입니다. 띠지를 제거한 스틸북의 겉면. 스틸북의 퀄리티는 훌륭합니다. 스틸북의 내부. 영화 본편과 부가 영상의 2 디스크입니다. 디스크를 제거한 스틸북의 내부. 레지던트 이블5 - 레온과 에이다, 엇갈린 캐스팅

레지던트 이블 5 - 이거 만든 사람들, 어디 사나요?
이거 만든 사람들, 어디 사나요? 왜 물어보냐고요? 한 대 때려주게요!!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영화를 다 보고, 이 영화를 보는데 사용된 내 시간이 안타까워 눈물이 났다. 이 영화를 만드는데 들어간 자원, 그 자원을 만들어낸 지구 생태계에 미안해서 눈물이 다 났다. 지금으로부터 약 2년 전, 레지던트 이블 4를 극장에서, 그것도 3D로 보고온 내가 쓴 글이 있었다. 이 글의 제목은 이러했다. "레지던트 이블4 3D :: 이제 좀비같은 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그래, 내가 2년 전에 당해놓고도 아직 정신을 못 차린 거다. 그래서 이걸 다시 보고 만거다. 나의 어리석음에 대하여 건배. 예전에 2ch에 그런 스레가 있었다고 한다. "미국놈들은 대체 일본 게임에 대해 무슨 악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