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젤과그레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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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국립발레단 '헨젤과 그레텔'서울 LG아트센터 경휘애문화 공연 전시 소개
스코틀랜드 국립발레단 '헨젤과 그레텔'서울 LG아트센터 경희애문화 공연 전시 소개 분야 무용 기간 2018.05.23 ~ 2018.05.27 시간 평일 8pm, 주말 2:30pm & 7pm 평일 8pm, 주말 2:30pm & 7pm 장소 서울 LG아트센터 요금 VIP 130,000 R 100,000 S 80,000 A 60,000 B 40,000 문의 LG아트센터 02-2005-0114 바로가기 http://www.lgart.com/UIPage/perform/calender_view.aspx?seq=252430 공연소개 스코틀랜드 국립발레단이 선사하는 한 편의 꿈처럼 아름다운 발레 한 편의 꿈처럼 아름다운 발레가 찾아온다. 로열 발레단, 잉글리시 내셔널 발레단, 버밍엄 로열 발레단과 함께 영국이 자랑하는 4대 발레단 중 하나인 스코틀랜드 국립.......

"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헨젤과 그레텔 마녀사냥꾼은 그럭저럭 재미있게 봤던 작품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두 번 보기에는 좀 미묘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보는 중간에는 매우 즐겁게 봤었던 기억이 있는 작품이죠. 상당히 괜찮은 아이디어로 영화를 시작하고 있었고, 그 아이디어 덕분에 그래도 영화를 재미있게 보는 것이 가능해지기도 했습니다. 다만 이 영화 역시 곡절이 좀 있기는 했죠. 아무튼간에, 당시에 상당한 흥행 성적을 거둔 바 있습니다.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결국 돌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정해진 내용으로는 감독이 다 이기는 합니다. 브루노 아베이안이라는 감독인데, 이 감독에 관해서는 광고를 만들었다는 내용 외에는 그닥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극영화는 이번에 처음 데뷔라는 이야기도 있는

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포스터가 맘에 안들어서 걍 스틸컷으로. 예고편만 봤을때는 그냥 헐리웃식 액션영화겠거니,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볼까 하고 있었는데주니가 볼까? 하길래 제레미 러너 믿고 봤다. 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에엥?!!! 예고랑 좀 다르다아?뭐랄까.. 좀 거친 느낌이랄까.확실히 완전한 헐리웃식 액션영화는 아니었다.살짝 징그러운 장면도 그냥 여과없이 다 나오고 (너무 징글징글하게 표현하진 않아서 괜찮았지만.)주인공이 졸라 짱짱맨도 아니고, 정의감에 불타오르는 히어로들도 아니고!마녀들은 은근히 몸으로 싸움ㅋㅋㅋㅋ 하지만 그렇다고 B급 액션 영화냐? 라는 질문에는 [글쎄-] 라고 대답해야 할 것 같은 느낌.B급으로 보기에는 또 영화가 좀 깔끔하단 말이시..그리고 무기 설정 제대로 못살린거 너무

꽤 여러장의 타이틀이 출시!
개인적으로 이런 정보가 좋습니다. 제게도 도움되고, 올리기도 편하거든요. 우선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꾼" 일반판 입니다. 스틸북은 이미 한 번 파란이 났는데, 전 스틸북도, 3D도 필요 없어서 말이죠. ▶ Reinventing Hansel & Gretel (15:41) (헨젤과 그레텔 재조명: 배우와 감독 및 제작진의 인터뷰와 함께 하는 제작 과정 다큐멘터리) ▶ The Witching Hours (09:01) (마녀의 시간: 완벽한 마녀를 탄생시키기 위한 분장과 안무, 시각효과 등 소개) ▶ Meet Edward the Troll (5:25) (트롤 에드워드를 만나다: 데릭 미어스가 맡은 에드워드 캐릭터 분석 및 촬영 장면 소개) 잭 리처 역시 이미 한 번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