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슨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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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크림슨 피크] 취향은 탈 것 같다
감독; 길예르모 델 토로출연 톰 히들스턴, 제시카 차스테인, 미아 와시코브스카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연출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곘습니다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연출한 영화로써 미아 와시코브스카,톰 히들스턴 제시카 차스테인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꺼로 봤습니다.아무래도 독특한 미장센으로 많은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는 길예르모델 토로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어떨까라는 궁금증이 들었던 가운데아이맥스에서도 개봉하긴 헀지만....아쉽게도 보지 못한 가운데 영화를보니 확실히 취향 탈만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크림슨 피크"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번민이 많았죠. 제가 스틸북을 싫어해서 말입니다. 당장에 저희 부모님이 스틸북을 순전히 보다가 떨어뜨리는 참사가 방금 전에도 있었고 말입니다. (다행히 찌그러지거나 긁히는 일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먼저 보고 싶다는 생각에 일단 사게 되었죠. 아웃케이스는 포스터 디자인 입니다만, 잘 어울립니다. 서플먼트 설명은 꽤 자세히 되어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 참고로 국내판만 음성해설 한글자막 지원이라고 합니다. 로컬 아닌 로컬 타이틀이라고 봐야 할 듯 하네요. 문제의 스틸북 입니다. 디자인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 후면 그림도 꽤 이쁩니다. 디스크는 유니버셜 특유의 타입입니다. 공용 판본이다 보니 디스크에 제목이 없

2015 영화관에서 본 영화
좀 늦었지만 정리해보는 작년의 영화! 그러고 보니 작년엔 영화를 90% 이상 영화관에서만 본듯?? 다운받아서는 보지 않았다. 놓쳐서 아쉬운 영화도 몇몇 있고 (예- 한여름의 판타지아) 영화관이 내가 볼수 있는 타임에 보고싶은 영화를 상영해주지 않는다 -_- 별점도 매겨봄ㅋㅋㅋㅋㅋ 5점 만점에 기준은 얼마나 재미있게 봤는가가 다임. 그리고 무척 후함. * 순서는 뒤죽박죽일 수도 있음 올해의 영화속 인물: 퓨리오사........ㅠㅠb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소개팅남A랑 봄. 이런 영화 골라서 미안했음. 어째서인지 옛날만큼 재밌지는 않았다 (내가 늙었나봄) 그래도 여전히 하쿠는 사랑이야. 내 이상형이었는데 그런 남잔 없ㅋ어ㅋ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2015.12 최근본영화
부정기적으로 생각날때마다 써보는 최근 본 영화 시리즈(?) 입니다 ^^ 크림슨피크화면예쁘다두여자가 드레스 흐날리녀 칼부림하는데대따 이쁘다//히들이는 제2의 휴그랜트가 될셈인가참 미워할수없는 찌질이 내지는 상늠 캐릭터 ^^;;; 검은사제들강동원 이쁘다;ㅂ;런던 korean film festival에서실제로 본적있는데 (눈앞으로 지나감)실물보다는 화면에서 더 이뻐보이는 분 같습니다오컬트/엑소시즘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는지라매우 기뻐하면서 봤습니다장소선정도 맘에들어요 제일 정신없고 시끄러운 명동 한 구석의 어두운 곳이나리.....그리고 강동원이 이쁘더군욤 ;ㅂ;길어 날씬해 그리고 이뻐 ;ㅂ; 하트 오브 더 씨아무런 정보없이 가서 봤는데크리스햄스워스 가 나오는 영화가 이거였군요영화내용은 몰라도 인터넷은 열심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