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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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갈치텐야] BS컴퍼니 사우스포 텐야 (지그헤드와 같은 작은 바늘의 갈치채비 내돈내산 후기)](https://img.zoomtrend.com/2025/09/12/1757668672-20250816114158.jpg)
[갈치텐야] BS컴퍼니 사우스포 텐야 (지그헤드와 같은 작은 바늘의 갈치채비 내돈내산 후기)
요즘 사실 #낚시 이야기라 하면 계속해서 #갈치낚시 이야기만 하는 것 같습니다. ㅎ 아무래도 시즌 게임이라 시기를 놓치면 하기 힘든 것도 있고 나름 상당히 재미도 있고 실패 확률도 적고 말이죠. 게다가 갈치 낚시 자체가 바닥 찍는 낚시가 아닌지라 채비 손실이 엄청 적은 편이기도 한데 그래도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물고기를 낚는 장르이기에 채비 손실이 또 아예 없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복병인 삼치도 있고...ㄷㄷ 그래서 이렇게 열심히 많이 다니면 다닐수록 또 어쩔 수 없이 계속해서 채비만큼은 꾸준히 구매를 해주어야 하므로 이번에도 이렇게 #내돈내산 리필을 좀 해주었죠. ㅎ 나름 어중간한(?) 무게대의 #갈치텐야 인데.......
![Southpaw [사우스포]](https://img.zoomtrend.com/2018/01/15/e0073895_5a5cc73025f04.jpg)
Southpaw [사우스포]
01. 딱히 제이크 질렌할 팬은 아니어서 큰 기대는 안 하고 봤는데 확실히 연기는 진짜 잘 한다. 02. 연기 하라고 시켜놨더니 진짜 복싱선수가 된 제이크 질렌할. 눈빛이 살아있다. 03. 스포츠 영화는 어쩔 수 없이 이야기의 전개와 결말이 전형적일 수밖에 없지만 그 전형적인 흐름에서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가 다 했다. 04. 그냥 연기를 너무 잘 해서 나까지 너무 영화에 몰입하고 본 지라 복싱 영화 보고 처음으로 눈물 흘려봄. 05. 제이크 질렌할 팬 아님.
<사우스포> - 피와 눈물
에서 주인공이 흘리는 피의 의미 권투선수 빌리(제이크 질렌홀)는 불의의 사고로 사랑하는 아내 모린(레이첼 맥애덤스)을 잃고 실의에 빠져 챔피언 방어전에서 패배한다. 다시 챔피언이 되기 위해 재야의 실력 있는 트레이너 윌스(포레스트 휘태커)를 찾아간 빌리는 그동안의 방식과 전혀 다른 훈련에 돌입한다. 두 문장으로 쉽게 정리가 되는 의 서사는 ‘역경을 딛고 권투를 통한 (승패와 관계없는) 인간 승리의 드라마를 완성’하는 권투영화의 포뮬러(formula)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서사적으로 새로울 것 없는 에서 주목할 부분은 ‘역경’(드라마)을 겪으면서 변화하는 빌리의 ‘권투’(액션) 스타일을 영화가 표현하는 방식이다. 빌리가

국내 박스오피스 '내부자들' 3주 연속 1위!
'내부자들'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80만명을 추가하면서 누적 관객수는 495만 1천명. 500만이 눈앞이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397억 2천만원. 2위는 모비딕의 모티브가 된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영화판 '하트 오브 더 씨'입니다. '러시 : 더 라이벌'과 '천사와 악마' 등등의 론 하워드 감독 연출, 크리스 헴스워스, 킬리언 머피, 벤 위쇼 주연. 북미보다 우리나라에서 한주 일찍 개봉한 것이 특이점입니다. 52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9만 3천명, 한주간 33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29억 9천만원. 1위하고 격차가 커서 2위임에도 신통찮은 성적이군요. 줄거리 : 조난된 21명, 80톤의 고래, 94일간의 표류, 7200km의 망망대해… 걸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