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스펙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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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07 스펙터,Spectre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 007 최대의 적인 스펙터인데.너무 허무한 퇴장..이진 않겠지만.쉽게 엔딩을 선보였다. 다니엘 크레이그 출연작들이 스토리가 스펙터로수렵하는 것이 좀 개연적이진 않지만.. 수트입고 액션을 펼치치 않는 007이라. 이러나 007과 이단 헌트, 본..이렇게 스파이들이 한데 모이는 작품도 나오지 않을까나.
스펙터(Spectre, 2015) : 굿바이, 제임스 본드
스펙터(Spectre, 2015) : 굿바이, 제임스 본드 영화 007 시리즈 23탄 『스카이폴』(Skyfall, 2012)을 보고 감상을 쓰겠다고 마음 먹은 지 3년이 넘었지만 아직 쓰지 않았고, 결국 그 후속작인 24탄 『스펙터』의 감상을 먼저 쓰게 되었다. 보면서 실망했고 이미 많은 관객들의 감상이 나와있는 영화에 굳이 감상 하나를 더하고 싶은 것은 다니엘 크레이그 007을 향한 마지막 인사가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미리 밝히자면 이 글은 다니엘 크레이그가 주연한 007 시리즈 21~24탄을 역순으로 감상, 정리하려는 개인적 입장에 따라 쓰기 시작했다. 『스펙터』는 크레이그 007의 대단원으로서 잔뜩 김 빠지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스펙터』는 크레이그의 출연으로 시작된 ‘리부트’를 마무리했다는
007 스펙터
다니엘 크레이그가 나온 007 시리즈에서 캐릭터의 일관성이란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었다. 카지노 로열까지만 해도 이제 막 살인면허를 부여받은 초짜였고 퀀텀 오브 솔러스는 카지노 로열의 연장선상에 있었다. 그리고 스카이폴은 그 이후에 최소 10년은 됨직한 시간을 순식간에 뛰어 넘어 은퇴를 바라보는 요원을 그려낸 영화였다. 이러다 보니 007이란 캐릭터의 일관성은 희미한 시리즈였지만 어쨌든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을 관통하는 하나의 공통점이라면 옛날의 007이 선보였던 썰렁한 유머와 최첨단 무기와 기기묘묘한 장비들의 비중을 줄이는 대신 몸과 몸이 부딫히는 액션을 늘리고 개별 캐릭터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그려내는데 집중했다는 점일 것이다. 그렇다면 스펙터 역시 이런 부분을 잊지 말고 갔어야 했을텐데 외려 스펙터는
![[블루레이 지름] ‘007 스펙터’ 스틸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6/02/28/b0008277_56cee8dfcee52.jpg)
[블루레이 지름] ‘007 스펙터’ 스틸북 한정판
최근 발매된 ‘007 스펙터’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풀 슬립 커버의 앞면. 풀 슬립 커버의 뒷면과 넘버링 카드. 비닐 포장을 벗긴 스틸북의 겉면. 앞면과 뒷면의 탄흔은 음각되어 있습니다. 스펙터의 상징 문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입니다. 스틸북의 내부. 왼쪽이 6매의 포토 카드. 오른쪽이 디스크입니다. 포토 카드와 디스크를 걷어낸 스틸북의 안쪽. 2015년에 발매된 제임스 본드 시리즈 스틸북과 동일한 디자인입니다. 6종의 포토 카드. 상단 오른쪽의 에스텔라보다는 에른스트 스타브로 블로펠트의 포토 카드가 포함되는 편이 나았을 듯합니다. 포토 카드의 지질과 인쇄 상태는 좋습니다. 007 스펙터 IMAX - 스펙터의 부활, 기존 팬은 반갑지만… 007 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