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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덕혜옹주' 1위, '부산행' 천만돌파!

국내 박스오피스 '덕혜옹주' 1위, '부산행' 천만돌파!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 허진호 감독 연출, 손예진 주연의 '덕혜옹주'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쟁쟁한 작품들 속에서 입소문으로 예매율이 오르더니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는군요. 96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17만명, 한주간 170만 6천명이 드는 성공적인 스타트입니다. 제작비는 100억원 이상이라 손익분기점이 350만명이기 때문에 2주차 흥행추이를 볼 필요는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예고편을 보고 사람들이 짐작했던 것과는 달리 왕족미화 작품은 아니라고 하는데... 줄거리 : 일본으로 끌려간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일제는 만 13세의 어린 덕혜옹주를 강제 일본 유학길에 오르게 한다. 매일같이 고국 땅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던 덕혜옹주 앞에 어린 시절 친구로 지냈

북미 박스오피스 '수어사이드 스쿼드' 분명 대박인데...

북미 박스오피스 '수어사이드 스쿼드' 분명 대박인데...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맨 오브 스틸과 배트맨 대 슈퍼맨에 이은 DCEU 세번째 영화입니다. 425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억 3511만 달러, 상영관당 수익은 3만 1752달러라는 초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역대 북미 8월 개봉작 첫주말 흥행기록을 큰 차이로 갈아치우는 성적입니다. (기존 8월 개봉작 1위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9432만 달러) 8월에 국한하지 않고 역대 첫주말 기록으로 보면 30위긴 하지만요. 비록 평론가들에게 혹독하게 두들겨맞고 있고 감독과 배우들이 자극적인 발언을 쏟아내고 있지만 어쨌거나 주목도 자체는 최고인 상황. 그리고 의외로 지금까지는 북미 관객 반응이 나쁘지 않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도 1억 320

국내 박스오피스 '인천상륙작전' 폭발적인 출발

국내 박스오피스 '인천상륙작전' 폭발적인 출발

제작비 160억원에 리암 니슨이 맥아더로 나온 블록버스터 '인천상륙작전'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시사회 평은 160억원 짜리 반공영화 탄생했다고 아주 가열차게 까였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또 엄청난 흥행세를 보여주는군요. 104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79만 4천명, 한주간 262만 6천명, 흥행수익은 206억 1천만원을 기록. '부산행'이 아직 스크린을 많이 잡고 있기 때문에 그런가, 독과점 이슈가 나올 정도로 상영관이나 상영횟수는 많지 않고 그냥 대형 블록버스터로서는 충분히 상식적인 수준의 배급입니다. 게다가 '부산행'처럼 대규모 유료시사회 같은 변칙개봉으로 반칙을 저지르지도 않았다는 점에서 배급은 훨씬 건전하군요. 이 경우는 할 수 없었다에 가까울 것 같긴 합니다만. 물론 이건

북미 박스오피스 '제이슨 본' 왕좌 등극!

북미 박스오피스 '제이슨 본' 왕좌 등극!

3편 이후 9년만에 제이슨 본이 돌아온 '제이슨 본'이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중간에 외전격인 '본 레거시'가 있었지만 그건 제이슨 본 없는 본 시리즈였으니) 화성에서 농사짓고 온(...) 맷 데이먼이 폴 그린그래스 감독과 함께 복귀해서 화제가 되었죠. 4026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천만 달러, 상영관당 수익은 1만 4903달러를 기록. 박스오피스 모조의 예상치를 뛰어넘었네요. 해외수익도 5010만 달러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1010만 달러! 제작비 1억 2천만 달러를 생각하면 성공적인 출발입니다. 북미 평론가들 반응은 좀 시큰둥하군요. 악평까진 아닌데 다들 지난 3부작만큼은 못된다는 쪽으로 기우는 듯. 관객 반응은 좋습니다. 줄거리 : “전부 기억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