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자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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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마이 리틀 자이언트] 영국적인 느낌이 물씬 느껴졌다
감독;스티븐 스필버그출연;마크 라이런스, 루비 반힐, 레베카 홀, 빌 헤이더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날 오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몰즤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쨰날 오후에 자막판으로 봤습니다.북미 개봉 당시 평도 썩 안좋았던 가운데 성적도 별 재미를 보지 못했습니다그리고 영화를 보니 영국적인 색깔이 느껴진 영화였습니다영화는 로널드 달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가운데 소피라는 소녀와 거인이만나는 모습과 그 이후의 이야기들로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마이 리틀 자이언트"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나왔습니다. 사실 피터와 드래곤 만큼이나 나오기 힘들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타이틀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영화의 흥행이 해외에서도 그렇고 국내에서도 그냥 그랬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타이틀이 나오게 되기는 했죠. 일단 이미지는 좋은 편입니다. Special Feature ● 보너스 트랙 (BONUS FEATURES) (43:11) * 마이 리틀 자이언트 속으로 (27:09) * 마이 리틀 자이언트와 나 (01:55) * 고블펑크: 거인들의 놀라운 언어 (03:16) * 거인 입문서 (04:57) * ‘멜리사 매티슨’을 기억하며 (05:54) * 정보 ● 미리보기 (SNEAK PEEKS) (01:32) * 미녀와 야수 (01:32
여행도중 기내에서 본 영화들
비행기를 길게 타야하는 상황이라 영화들을 보게 되었습니다.특히 국적기를 탄다면 과거 주말의 명화 삘이 나는 더빙으로 보는 것이 백미...라고 생각합니다.(또는 일어더빙) 1. 마이 리틀 자이언트(The BFG) 스필버그 감독이 만든 영국 요리같은 영화인데 영국산 동화 답게 기괴한,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잘 모르겠는, 부분과 스필버그 다운 따뜻한 부분이 섞여있는 느낌이었어요. 스필버그가 감독한 영화중에는 가장 망한 영화 중 하나라고 하죠. 디즈니 입장에서도 망한...이라고 하기에는 디즈니가 올해 모든 영화를 석권해 버렸고 아직도 석권하고 있는 중이니... 원래 거인족은 영어를 지멋대로 구사하는 모양인데 더빙에서 Humanbean을 인간콩이라고 번역한 것 같군요. 2. 앵그리 버드 더 무비 겨울
![[영화흥행성적]'너의 이름은'이 V4. 누계 흥행 수입 100억엔을 목전에](https://img.zoomtrend.com/2016/09/23/c0100805_57e4add03d442.jpg)
[영화흥행성적]'너의 이름은'이 V4. 누계 흥행 수입 100억엔을 목전에
20일 발표된 17, 18일의 영화 관객 동원 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극장판 애니메이션 '초속 5센티미터'(2007년) 등을 다룬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3년만의 신작 극장판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이 4주 연속 선두를 획득했다. 약 80만명을 동원하며 흥행 수입은 약 10억 7,600만엔으로 호조를 유지. 19일까지의 누계 흥행 수입 91억엔을 돌파하는 등 100억 엔도 목전에 들어와 누계 동원 수는 690만명을 돌파했다. 2위는 오오이마 요시토키(大今良時)의 만화가 원작인 극장판 애니메이션 '목소리의 형태'(聲の形/야마다 나오코 감독)가 첫 등장해 랭크 인. 동원 수는 약 20만명, 흥행 수입은 약 2억 8,300만엔이었다. 3위도 첫 등장으로 와타나베 켄과 미야자키 아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