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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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26)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제임스 스미스 & 손스 엄브렐라스, 해리포터, 파리 생제르맹, 패딩턴 베어, 버거킹>
이제 런던을 떠나기 전에 마지막 시간을 즐길 때가 됐습니다. 타츠야씨는 런던의 유명한 어느 우산 가게를 찾았는데요. 무려 1830년부터 영업을 시작한, 즉 20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는 우산 가게입니다. 우산만 파는 건 아니고 주로 어르신들이 많이 쓰시는 지팡이도 많이 팔아요. 그러고 보니 요즘은 거리에서 이런 지팡이를 쓰는 어르신들을 거의 못 본 것 같아요. 어르신들도 세대교체가 되다 보니 지팡이를 쓰는 분들이 자연스럽게 줄어든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이제는 지팡이를 대체할 수 있는 기구들이 많기도 하고요. 힘들게 걸어 다니는 대신 전동휠체어를 타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이 늘었습니다. 깜짝이야! 영.......

<소소한 숙소 리뷰/259회> 런던 패딩턴역 인근의 저렴하고 소박한 호텔. 잠만 자고 여행하려는 분들에게 적합한 곳. 영국 런던의 셰익스피어 호텔 Shakesphere Hotel
~ 이 글은 제 친구 타츠야 우에다 씨가 직접 숙박하고 제공한 사진 및 조언을 토대로 오렌지군이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숙박한 곳이 아닌 관계로, 질문은 받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 영국 런던의 패딩턴 역 근처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예전에는 일반 가정집으로 사용이 되었을 법한 건물들이 지금은 여행자를 위한 호텔로 변신을 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렇게 옛 건물을 개조해서 만든 패딩턴역 근처의 여행자용 호텔을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친구 타츠야씨가 이번 런던 여행에서 선택한 호텔은 바로 셰익스피어 호텔(Shakesphere Hotel)입니다. 패딩턴 역 인근에 있는 수많은 호텔 중 하나인데, 제가 보기에는 이곳이 그.......

<소소한 숙소 리뷰/258회> 런던 패딩턴역 인근에 있는 가성비 호텔. 작은 모텔이라 생각하고 가십시오. 영국 런던의 시모어 호텔 Seymore Hotel, London
~ 이 글은 제 친구 타츠야 우에다 씨가 직접 숙박하고 제공한 사진 및 조언을 토대로 오렌지군이 작성하였습니다. 제가 숙박한 곳이 아닌 관계로, 질문은 받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 제 친구 타츠야씨가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현장에서 직관하기 위해서 비행기에 오릅니다. 그동안 잘 쌓아두었던 마일리지를 이용해서 전일본공수(ANA) 항공편을 타고 런던으로 이동할 예정인데요. 이 친구는 이 여행을 위해서 1년 전에 마일리지로 티켓을 예매해 두었습니다. 타츠야씨가 보통 4월 말에 찾아오는 일본의 골든위크와 일찌감치 휴가를 잡을 수 있는 짬밥(?)이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죠. ㅎㅎㅎ 런던에 도착하자마자 언제나 그랬듯이 바로 히스.......

영국 여행 - 클라네클리에서 런던까지 기차타기
영국 여행 - 클라네클리에서 런던까지 기차타기 처음 영국에 왔던 날 히드로 공항 4터미널에서 코치버스를 타고 클라네클리로 이동했었다. 클라네클리는 스완지보다 더 서쪽으로 들어간 시골 마을이었는데 여기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친 후에는 다시 런던으로 가기 위해 교통편을 알아보아야 했다. 만일 같이 갔던 일행들과 끝까지 함께였다면 다시 버스로 이동이 가능했겠으나 조금 이른 귀국 일정으로 먼저 출발해야 했기에 나는 따로 방법을 강구했다. 그리고 클라네클리 기차역에서 런던 패팅턴역으로 이동하는 코스를 선택했는데 너무 좋은 경험이었다. 숙소에서 기차역까지는 도보로 15분 정도 거리였기 때문에 여행가방을 끌고 가보기로 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