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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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카이폴
아침에 조조 영화를 보기로 결심합니다. 이번 영화는 007 스카이폴! 아델의 사운드트렉이 아주, 매우, 무지 마음에 듭니다 :-) 사실 숀 코너리 이후로 007 시리즈의 별 흥미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니엘 크레이그도 처음 007 데뷔를 했었을 때 저는 머리를 갸우뚱거리면서 "뭐야, 금발에 파란눈을 가진 007?" 하면서 영화를 보기전에도 싫어했었죠. 하지만. 이번 007 영화, 재미있었습니당 크핫 ^^ 영화가 끝나고 맛 드럽게 없는 바지락 칼국수를 먹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스타벅스 녹차라떼+초코 레이어 치즈케익으로 위로를 얻었습니다 호호 :-)

007 스카이폴 (2012, 007 Skyfall) 감상
오늘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라던가 미리니름이라던가 네타바레 라는 것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감상하실 분이라면 주의 해 주세요 --------------------------------------------------------------------------------------------------------- 1. 시작하고 느낀 건 아.. 본드가 참 노쇠했다[........]라는 것. 스토리상 제임스 본드가 '나이먹고 현장에서 뛰려 용쓰는 최고참'같은 포지션이었는데, 그 늙
영화. 007 스카이폴 (SKYFALL, 2012)
007 스카이폴 다니엘 크레이그,하비에르 바르뎀,랄프 파인즈 / 샘 멘데스 나의 점수 : ★★★★ 나의 제임스 본드는 이렇지 않아!!!!!! 라는 신념으로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을 보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꽤 괜찮다는 평들이 많아서 충동적으로 가서 봄. 자고로 제임스 본드는 좀 미끈미끈하고 능글능글한 느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다니엘 크레이그는 뭐랄까, 너무 전사-_-같은 외모라서 좀 내 느낌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뭐 그게 맞기는 했지만, 어쨌든 영화는 좋았음. 적절한 액션과 적절한 스토리랄까. 뭐 무슨 분석을 하고 어쩌고 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던데 난 그런 건 머리 아파서 좀 싫고, 그냥 보고 즐기기에 나쁘지 않은 영화였으니 그걸로 끝. 다만 M도 죽고 Q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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