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말렉
포스트: 7|조회수: 0|ARTIFACT
Posts
7 posts"The Little Things"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저번에 정보를 거의 안 찾았습니다만, 의외로 감독은 존 리 행콕이라고, 파운더 라는 강렬한 영화를 연출한 양반이어서 갑자기 기대작으로 등극하게 되었습니다. 2명의 경찰이 연쇄 살인범을 추적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화보 입니다.
개봉이 11월까지 밀렸습니다. ㅠㅠ 프래디 머큐리와 브누아 누블랑이라...... P.S 여러장 추가 버튼은 크로뮴 위에서는 아예 동작을 안 하나 봅니다.
"빠삐용" 리메이크 예고편 입니다.
약간 부끄러운 이야기 입니다만, 저는 아직까지도 옛날 빠삐용 영화를 본 적이 없습니다. 영화가 대단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건 들어서 아는 것이고, 작품 자체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다시 보기에는 솔직히 묘하게 제 취향에서도 거리가 멀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제대로 보려고 하면 이상하게 시간이 안 나는 상황으로 귀결되기도 해서 좀 묘하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작년에 이 리메이크가 미 서구권에서는 개봉을 했고, 그냥 뜨뜻 미지근 했습니다. 그래도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예고편은 좀 궁금하게 만들긴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