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위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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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 페루에 가다!> 너무 귀여웠다곰! 눈물났다곰. 행복했다곰. 쿠키있음.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영화 패딩턴3.

<패딩턴: 페루에 가다!> 너무 귀여웠다곰! 눈물났다곰. 행복했다곰. 쿠키있음.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영화 패딩턴3.

지난주 신작개봉영화였던 를 관람했습니다. 롯데시네마 단독개봉했고, 가 나온지 7년만에 나온 3편입니다. 영국 국민으로 거듭난 '패딩턴'. 어느 날 고향인 '페루'에서 숙모인 '루시'가 사라졌단 편지를 받고, 패딩턴과 브라운 가족은, 숙모를 찾으러 페루의 정글로 가는데.. 패딩턴의 고향인 '페루' 정글로 확장하면서, 그동안의 영국 도시에서 벗어나, 좀 더 어드벤쳐적인 볼거리와 재미를 살렸고요. 도시에서 벗어나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런던 패딩턴 역에서 발견되어 브라운 가족과 함께 살게된 &.......

<패딩턴 : 페루에 가다> - 공백을 메우는 동심

<패딩턴 : 페루에 가다> - 공백을 메우는 동심

(2025/02/19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폴 킹' 감독과 '매리' 역을 맡았던 '샐리 호킨스'의 빈자리는 제법 커 보입니다. 실제로 꼬마 곰이 일으키는 소동을 매끄럽게 연결해 내며 아기자기한 서사를 단단히 쌓아갔던 전작들과는 달리 이번 신작은 종종 덜컹거리는 연출로 지루한 구간을 만들고 있기도 하거든요. 특히 모험에 나서도록 '패딩턴(벤 위쇼 분)'의 등을 슬쩍 떠미는 각본의 몇 지점이 이 이야기가 아동들을 위한 것임을 감안해도 조금 작위적으로 느껴지곤 할 테지요. 한편으로는 시리즈를 꾸준히 즐겨온 이들에게는 '매리' 역이.......

[007 노 타임 투 다이] 레아 세이두 만세, 아르마스 천세, 안녕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10월 11일

007은 너무 올드한 영화 스타일로 점점 외면해오다 다니엘 크레이크의 007부터 다시 좋아졌는데 이제 대단원의 막이 내려졌네요. 품위를 가지며 터프함까지 너무 멋있는 007이었는데 다음엔 과연 누가 올런지~ 3시간이지만 조금만 시간을 더 써줬으면 싶은 작품이었습니다. 빌런 파트만 아쉽고 너무나 마음에 들었네요. 물론 거기엔 레아 세이두가 역시 ㅠㅠ)b 전편이 잘 기억나지 않아도 좋아서 시리즈를 안봐도 007의 이미지만 있다면 단독으로 봐도 괜찮지 않을지~ 이번에야말로 진짜 안녕~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용아맥의 화면비를 가득 채운 초반은 와...너무 낭만적으로 담아내서 역시 아이맥스로 찍은건 아이맥스로 봐야겠더군요. 그 큰 화면으로 레아 세이두의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