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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posts![[영화] 007 스카이폴 _ 2012.11.2](https://img.zoomtrend.com/2012/11/04/f0049445_5095b74c1b1b6.jpg)
[영화] 007 스카이폴 _ 2012.11.2
007 스카이폴 (Sky Fall, 2012)액션, 어드벤쳐, 스릴러 | 143 분 | 15세 이상 | 미국 | 2012.10.26 개봉감독 | 샘 멘데스출연 | 다니엘 크레이그, 하비에르 바르뎀, 랄프 파인즈, 주디 덴치제작/배급사 | Metro-Goldwyn-Mayer (MGM)/한국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주)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네.테이큰 2이후 처음인 듯. 뭐 영화는 기대했던대로 재밌다.다니엘 크레이그의 몸바치는 액션을 좀더 보고 싶긴했지만그런 액션을 줄이고서도 충분히 재미있었다. 스토리나 액션도 재밌었지만무엇보다 이번 영화가 007이라는 시리즈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 작품이 될지에 대한충분한 설명이 담겨 있었던 느낌이 들어서이번 작품이 충분히 재밌었었음에도 불구하고
007스카이폴&아르고 관람
두 영화 모두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원치 않는다면 살포시 백스페이스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007스카이폴 1. 제가 극장에서 007영화를 본 건 전작은 퀀텀오브솔러스가 처음이군요. 카지노로얄은 카지노로 봤고, 간간히 케이블이나 공중파로 방송하는 이전 007 영화를 본 적은 있는데 제가 볼 때는 주로 로저무어 나온 게 많이 나오더군요. 덕분에 이 영화 마지막의 M과 Q에 머니페니까지 진영이 갖추어지는 부분은 이해할 순 있있지만 007의 올드팬이라고까지 할 순 없으니 그냥 시리즈가 비로소 에전으로 돌아가 다시 시작한다는 걸 알겠다 정도? 예전 007을 좋아하시는 아버지가 보셨으면 더 좋아하실 영화 같습니다. 크레이그 본드는 예전 본드 같지가 않다고 별로라고 하셨거든요. 그래도 제가 올드팬은 아니라도 역

007 스카이폴 - 늙은 본드의 뜬금없이 기묘한 모험
스포일러분이 다량 함유되어있습니다. 007 시리즈 50주년 기념작입니다. 전 아이맥스로 보고 왔습니다. 많은 부분이 아이맥스로 촬영되었고 아이맥스로 보는 보람이 넘칩니다. 영화는 시각적인 만족감이 훌륭합니다. 모든 액션 장면은 멋지게 연출되었고 정평이 난, 아델의 노래와 함께 하는 오프닝 시퀀스는 아주 근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샹하이 빌딩에서의 그림자 격투씬. 보면 샹하이-마카오 파트는 특히 으리으리하던데 이게 그냥 중국을 넣자고 생각해서 넣은 건지 아니면 중국계 자본이 뒤에 있어서 넣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헐리웃에 중국계 자본이 스폰서로 나서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영화 속에 중국이 등장하는 경우가 많죠. 아, 뒷사정이 어떻건 샹하이 파트도, 마카오 파트도 007 보

007 스카이폴 (2012)
* 이쯤되면 영국놈들은 진짜 나쁜 것 같다. 자꾸 이상한 시리즈 만들어서 사람 재밌게 하는 거 봐. 작작 좀 해먹어. 21세기에 들어와 너네가 저지른 만행을 떠올리라고.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닥터후, 셜록홈즈, 007까지...아 좀...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잡담같은 감상문이지만 스포 있습니다 (클릭, 스포주의) * 한줄 요약 : "수백억짜리 고급 동인지를 보는 느낌이었다." 이 표현을 007에다 쓰게 될 줄은 몰랐다. 팬보이-팬걸들이 무럭무럭 자라나 주요소비/생산계층을 장악하면 이런 게 나오는구나 싶다. 헐, 참나. ㅋㅋㅋㅋ. 아니 뭐,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아마 이번 007을 보고 당혹스러워하거나 이게 뭐냐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코드에 안 익숙한 비덕-일반인일 확률이 높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