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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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카이폴

007 스카이폴

초록불의 잡학다식|2012년 10월 30일

대니얼 크레이그 주연의 007을 영화관에 가서 본 건 이게 처음인 듯. 밀레니엄 시리즈의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에서 괜찮아 보여서 이번에 007도... 보았다기 보다는 월말에 볼만한 영화가 이거 하나여서... (먼산) 살펴보니 크레이그는 68년생... 퇴물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괜찮은 나이 아닌가...-_- (톰 크루즈는 62년생이라고!) 영화는 전반부에서 괜찮다가 후반부에 가서 이해하기 힘든 [나 홀로 집에] 성인판을 찍고 있어서 좀 그랬다. 영상이나 액션이나 다 나쁘지 않았지만 대체 MI6의 수장을 달랑 한 사람의 요원이 수호한다는 게 말이 되나? 그러니까 결말을 위해서 만들어 놓은 과도한 설정이라는 이야기. 대니얼 크레이그가 등장한 영화는 [카지노 로얄]과 이것밖에 보지 않았는

007 스카이폴 연속 리뷰 (하)

007 스카이폴 연속 리뷰 (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30일

드디어 이 리뷰의 하편이 나왔습니다. 사이에 다른 작품이 하나 끼어들기는 했죠.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좀 벌어져서 말입니ㅣ다. 그래도 일단은 10월 가기 전에 다 마무리를 짓기는 했습니다. 솔직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이 오전 1시인데, 당장 다음날 출근 해야 하는 사람이 대체 이런 짓을 왜 하고 있는짓인지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하지만......저에게 007 시리즈의 애정은 그 것을 뛰어넘는 거라서 말이죠. (상)편 리뷰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4. 액션을 기대하지 마세요. (계속) 이렇게 되면, 솔직히 이 영화가 그냥 재미 없다고 할 만한 분들도 많을 겁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이미 기대를 그쪽으로 만땅으로 하고 갔던 분들은 더더욱 이런 느

007 스카이폴 후속작 벌써 제작 준비, 2부작 예정?

007 스카이폴 후속작 벌써 제작 준비, 2부작 예정?

지난주 우리나라에서 개봉해서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007 스카이폴'의 속편이 제작 준비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007 퀀텀 오브 솔러스' 이후로 자금 사정 등으로 제작이 삐걱거려서 4년만에 돌아왔는데, 초반부터 흥행 조짐이 좋으니 일찌감치 다음편으로 몰아치려는가 봅니다. 아직 최대의 흥행시장인 북미는 개봉도 안한 상황이라 상당히 빠르게 진행된다는 느낌이네요. 이번편의 공동 각본가였던 존 로건이(로버트 웨이드와 공동 집필) 속편들... 즉 007 시리즈 24, 25번째에 해당하는 영화들의 각본가로 발탁되었으며, 그의 구상에 따라서 상, 하편 구성의 영화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007 최초의 2부작 구성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고개를 갸웃하게 됩니다. 솔직히 카지노 로얄

007 스카이폴 - 007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007 스카이폴 - 007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007 시리즈 23번째 작품인 007 스카이폴이 드디어 개봉을 합니다. 스파이 영화의 가장 흥행한 프렌차이즈 영화인 007 시리즈. 개인 적으론 최근 스파이 물중에선 본시리즈를 재미 있게 봤기 때문에 그와 비교를 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의 비교도 영화 팬들에게는 즐거운 흥미 요소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런 007 시리즈의 50주년을 기념 하는 이번 스카이폴은 개봉 전부터 해서 50주년을 기념할 만큼 엄청난 영화다 라는 소문과 홍보가 있었습니다. 과연 그 소문과 홍보에 맞는 영화 일지 지금 부터 저와 함께 천천히 살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으실듯 합니다. 007 시리즈는 50년이나된 장수 시리즈 이니 만큼 그동안 여러 가지 변화 들이 있었습니다. 주인공들과 본드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