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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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카이폴"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MGM의 파산 문제로 인해서 시끌시끌할 때가 바로 어제 같은데, 시간 참 빨리 가는군요. 벤 위쇼가 Q로 나온다는게 좀 묘하기는 한데, 생각보다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더 기대가 됩니다.

"포 유어 아이즈 온리" 블루레이 구매!
007 시리즈는 정말 많습니다. 얼마 전 박스판이 발매가 되었는데, 33만원이라는 가격으로 나올 정도로 말이죠;;; 불행히도 전 이미 개별판을 너무 많이 가지고 있어서 그냥 나머지 것들 역시 돈 생기는 대로, 그냥 개별판으로 가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게다가 박스판은 케이스가 디스크 긁어먹기 딱 좋게 생겼더군요. 로저 무어 작품입니다. 그리고 문 레이커 이후 작품이고 말입니다. 후면 역시 기존판과 거의 동일합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동일하죠. 케이스 내부 역시 충실합니다. 이제 문제는, 구판과 신판이 과연 매치가 될 것인가 하는 점 정도입니다. 꽃혀 있는 렉에서만 잘 어울리면 될 텐데 말이죠.

가을에 딱!! 샘 멘데스 감독의 영화들!!
데뷔작으로만 아카데미 5관왕 냉정한 통찰력 + 따뜻한 시선 + 뛰어난 장르소화력 + 세련된 연출까지 이 모든걸 다 가진 감독!! 영국인 이지만, 미국에서 만든 영화가 더 많은 감독!!2012년 드디어 영국영화로 극장을 찾는 감독!! 껄껄 거 쑥스럽구만!! 누굴까요? 바로 '샘 멘데스' 랍니다. (아메리칸 뷰티 촬영 현장_샘 맨데스, 아네트 베닝, 케빈 스페이시) 1. ,2000 지금은 아무렇지 않지만, 당시엔 매우 쇼킹했던 포스터랍니다.야한건 아닌데 야해 읭? 미국 중산증 가족의 현실을 정말 냉정100%+블랙유머를 섞어 풀어낸 영화였죠.미나 수바리 위로 장미꽃잎이 떨어지는 장면은 이 영활 안 본 사람도 다 알 듯? 아저씨 그러는거 아니예요!! 2. <로드 투

10월5일!! 제임스 본드 한국에 뜬다??
오늘부터 한달 후!!2012년 10월 5일은 바로 Q. 이날이 뭔 날인가 하면?→007 50주년을 축하함과 동시에,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로 돌아온 23번째 영화 <007 스카이폴>을 알리기 위한 날로 전세계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있다고 해요. → 궁금하면 따라와!! Q. 왜 10월 5일??→007 시리즈 1탄 '닥터 노(Dr. No)'가 50년 전 영국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했던 날이랍니다!!! 왼쪽에서 두번째 사람이 바로 1대 제임스 본드 "숀 코네리" → 뭐 한다는건지 빨리 말해!! → 007 시리즈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다큐멘터리 'Everything or Nothing - The Untold Story of 007' 상영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