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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항사승무원 영국여행 센트럴런던 소호거리 런던아이

외항사승무원 영국여행 센트럴런던 소호거리 런던아이

외항사승무원 영국여행 센트럴런던 소호거리 런던아이 영국에서의 생활이 이제 조금은 익숙해지기 시작했어요. 사실 캐나다와 비슷한 부분이 많아 처음에 히스로 공항에 도착했을 때 부터 뭐랄까, 외국에 갔을 때 이질감이나 새로운 느낌? 은 별로 들지 않더라고요. 이건 제가 캐나다에서 10년 생활하면서 북미권 환경에 너무나 익숙해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미국도 어느 공항을 가도 새로운 곳에 왔다는 느낌을 크게 못받는데, 영국도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오히려 한국에서 가까운 일본을 가면 더 외국에 온 것 같은 느낌을 받게 되더라고요. 저희 항공사 훈련이 이루어지는 곳은 런던 개트윅 공항에서 가까운데 위치하고 있.......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32)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피시 앤 칩스, 애니메탈, 일본항공, 히스로 국제공항>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32)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피시 앤 칩스, 애니메탈, 일본항공, 히스로 국제공항>

이 친구는 결국 런던에 온 김에 아스날 유니폼을 또 하나 구입을 했군요. ㅎㅎㅎ 이 때는 와이프와 딸이 있었기 때문에 등판 스매싱을 당했을지도 모르겠는데.. ㅋㅋㅋ 그래도 이번에는 딸의 졸업여행을 위해 많은 돈을 투자했으니 이번에는 와이프가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를 해주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ㅎㅎㅎ 이제 밥 먹으러 가야죠? 아침에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를 먹었고 점심에 애프터눈 티를 맛봤으니 이제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영국 음식 중 하나인 피시 & 칩스를 맛보러 가야겠습니다. 피시 & 칩스는 영국 음식이 맛이 없다는 얘기를 할 때 항상 등장하는 메뉴인데, 사실 이렇게 혹평을 받을 정도의 음식은 아.......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31)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애프터눈 티, 피카디리 서커스, 대영 박물관,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영국 런던 / 런던 도보 여행 #131) 역사와 문화의 도시. 런던의 거리를 뚜벅뚜벅 <애프터눈 티, 피카디리 서커스, 대영 박물관,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이제는 런던 시내에서 보기가 참 어려워진 2층 버스 더블 데커의 모습이 보입니다. 하지만 더블 데커는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어요. 많은 수는 아니지만 여전히 더블 데커는 생존해 있습니다. 상태가 좋지 않아 달릴 수 없는 더블 데커는 전 세계로 수출되어 관광 자원 역할을 하고 있고 일부 더블 데커는 개인 사업자가 사들여서 푸드 트럭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달릴 수 있는 상태가 좋은 더블 데커는 이렇게 관광객을 위한 관광버스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더블 데커가 시내버스로 활용되던 시기가 있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시내버스 용도로 런던을 달리는 더블 데커는 더 이상 만날 수 없습니다. 그래도 관광버.......

(영국 런던 / 런던 아이) 런던의 시내를 한 눈에 돌아보다. 오렌지군이 인증(?)하는 런던 최고의 전망대 London Eye

(영국 런던 / 런던 아이) 런던의 시내를 한 눈에 돌아보다. 오렌지군이 인증(?)하는 런던 최고의 전망대 London Eye

템즈 강과 빅 벤이 만들어내는 낭만을 즐기며 런던 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타츠야씨 입니다. 역시 런던하면 빅 벤이죠. 멀리서 봐도 참 아름다운 빅 벤의 모습입니다. 제 첫 해외여행지가 이곳 런던이었고, 런던에서 가장 처음 만난 랜드마크가 바로 이 빅 벤 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이 빅 벤을 볼 때마다 마치 고향에 온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 이 빅 벤은 멀리서 보면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런 시계탑은 전세계에 꽤 흔한데 왜 이곳만 그렇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을까? 가끔은 궁금해지게 되는데요. 하지만 빅 벤을 가까이에서 보게 되면 생각이 완전히 바뀌게 됩니다. 왜 이름에 빅(Big)이 들어갔는지 바로 이해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