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여왕
Posts
4 posts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서거 나이 96세 차기 찰스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서거 나이 96세 차기 찰스 한국 시간은 지금 새벽 3시 20분이라서 아직 이 뉴스를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나는 지금 우리나라와 시차가 2시간 나는 나라에 와있어서 이 소식을 쥬드도이체차이퉁 통해서 알게 되었다. 와... 정말로 큰 소식이다. 영국도 그렇고 독일 언론들도 난리가 났다. 올해 UK에 있었던 그리고 앞으로 있을 가장 큰 뉴스가 아닐까 싶다. 바로 엘리자베스 여왕이 향년 구십육세의 나이로 서거를 하셨다는 소식이다. 영국의 최고 통수권자가 세상을 떠나면 정부부처가 어떻게 바삐 돌아가는지 들어보신 분들은 아마 다들 아실거다. 방송국은 전부 정규 방송이 중단되고 나라는 비상 사태가 된다. 참고.......

영화 '겨울 왕국'
고독한 여왕 디즈니 영화라는 기대와 함께 처음 개봉했을 때 기왕이면 3D 입체영화로 보기로 하였다. 그런데 그게 더빙(우리말 녹음)이었다. 화면도 작았다. 그래서 그런지 기대 이하로 별 재미있다는 생각을 못 하였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우리가 보고 난 후에 관객 수가 점점 늘어나더니 디즈니 만화영화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여 관람객 1천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우리만이 재미가 없었다고 하는 것은 한글 자막 오리지널 사운드로 보지 않아서 그렇다고 사람들은 충고하였다. 그래서 우리는 이 영화를 다시보기로 했다. 더빙이 아니고 오리지널 사운드와 원래의 외국 배우 목소리로 노래가 나오는 곳으로 갔다. 화면도 먼저보다 컸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느낌이 달랐다. 전혀 다른 영화를 보는 듯했다. 전해지는 음악
![[영국] - 런던](https://img.zoomtrend.com/2013/01/22/f0095638_50fcfb2420ffb.jpg)
[영국] - 런던
Day 7 어제 새벽에는 급기야 천둥이 쳤다.다행이도 비는 그쳤지만 아침에는 날씨가 안좋았다...오늘은 런던의 하이라이트인 대영박물관을 가보기로 했다.커피집은 정말 많은듯.대영박물관 가는길은 조금 까다롭다.근처지하철에서 내려서 10~15분을 걸어야 한다.가다보니 노란 캡도 있었다.갑자기 날씨가 좋아지기 시작했음 ㅎㅎㅎ..전형적인 영국스타일 집들주거공간도 있고 의외로 사무실도 있다는게 놀라웠다 ㅎㅎ대영박물관세계3대 박물관이라는데루브르,대영,에르미타쥬 이중에서 2곳을 갔으니...ㅎㅎ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스타일을 닮았다.살인적인 런던 물가에서 다행이도 대영박물관은 무려 입장료가 공짜^^자국의 문물이 아닌 것이 70%이상 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는 법이??고전틱한 외관과는 달리내부는 모던했다.한국어 지원 가이드
역시 런던은.......
개인적으로 이번 올림픽 개막식을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전날 회식으로 인해서 1년치를 다 마셔버린 관계로 도저히 버틸 수가 없더군요. 덕분에 그냥 넘어가기로 하고, 그냥 적당히 어디서 볼 수 있으면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했죠. 생각보다 충격적이더군요. (무지하게 잘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베이징 올림픽때는 그렇게 재미 없는 개막식은 살다살다 처음이었다죠.) 아무튼간에, 꽤 재미있는 영상이 올라 왔습니다. 무려 제임스 본드........아무래도 이번 총감독이 대니 보일이다 보니 기대를 안 할 수 없었죠. 만약 이 개막식이 DVD나 블루레이로 나오면, 제 인생 최초로 영화나 다큐멘터리가 아닌, 오직 스포츠에 관련된 첫 타이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