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Posts
555 posts
포털 나이츠 - 발전의 발전을 이룬 게임 그리고..
포털 나이츠독일 / Portal Knights PC, PS4, XB1, 닌텐도 스위치 게임2017년 5월 19일제작사 Keen Games장르 샌드박스 RPG가치 개인적으로 ㅣ 장르에서 [마인크래프트]보다 훨씬 좋아하게 된 작품으로 [드래곤퀘스트 빌더즈]가 있습니다.그 아기자기한 캐릭터 구성과 재미있는 스토리에 만족을 했고 곧 2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기에 에헤헤 하고 있었지만 도중에 다시 그 재미난 세계관을 만나볼까 하다 알게 된 작품입니다.초기 스팀 얼리 액세스에 나왔을 때만 해도 굉장히 심심한, 그렇지만 이쪽 장르를 좋아하게 된 저에게는 에헤헤한 감상을 알려주었는데 정식 출시된 1.0버전 이후, 현재 1.2버전까지 업데이트가 되었는데 굉장히 많은 변화, 업그레이드를 거쳐서 지금은 충분히 즐길 요소가 많

토니 에드만 Toni Erdman (2016)
성장한 자식은 자신만의 눈높이에서 부모를 평가하고 실망한다. 부모는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가치를 외면하는 자식에게 섭섭하다. 자식은 자신이 아직 필요로 하지 않는 가치를 강요하는 부모가 밉고, 부모는 더 많은 것을 경험한 자신에게 귀 기울이는 대신 사회가 원하는대로의 노동 기계가 되려고 하는 자식 때문에 아프다. 가족이기에 서로에 대한 이상향적 기대치는 다른 누구에게보다 높다. 가족은 전화기에 저장된 번호를 지운다고 해서 버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함께하지 않아도 언제나 함께인, 멀리 있어도 늘 가장 가까운 존재이기에 켰다 껐다 할 수 있는 TV처럼 편리하지 않다. 관계를 위해 감수해야 할 것들이 많다. 그래서 가족 관계란 늘 조금씩은 비극적이다. 가족이라는 이름에 배인 애수(哀愁)는,

스켈리톤 키 The Skeleton Key (2005)
초자연적인 소재를 다루는 공포 영화 중에는 간혹 주인공이 의미 있는 흔적 하나 남기지 못한 채 무력하게 당하기만 하는 것들이 있다. 이런 영화는 대개 두 종류로 나뉜다. 영화 자체가 무의미해져버리는 경우, 그리고 그 무의미함으로 가는 과정에 의미가 있는 경우. 이 영화는 후자. 주인공 캐럴은 자신이 옳다고 믿고 실천한 행동 때문에 곤경에 처하는 케이스.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하는 모든 행동이 사실은 위기로 스스로 걸어들어가도록 설계 된 교묘한 덫이라는 설정. 나는 이런 것을 "올드보이 플롯"이라고 부른다. 복수의 일환으로 오대수가 했던 일들이 사실은 이우진의 거대한 복수극 각본의 일부였던 것처럼, 캐럴은 흑마술에서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흑마술의 제물이 되는 길로 향한다.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

마사의 부엌 Mostly Martha, 2001
마사의 부엌 Mostly Martha, 2001 제작 독일 외 | 드라마 | 2017.10.26 개봉 | 전체관람가 | 107분 감독 산드라 네텔벡 출연 마티나 게덱, 세르지오 카스텔리토, 막심 푀르스테, 어거스트 저너 오랜만에 사이코 시네마. 그리고 독일 영화. 또 내가 좋아하는 독일 배우 마티나 게덱. "타인의 삶"에서도, 그리고 그나마 최근의 "나의 산티아고" 영화에서도 "리스본행 야간열차"에서도그녀가 나온 영화를 그래도 꾸준히 보게 되었다. 이 영화가 원래 2001년 작품이고 2007년의 사랑의 레시피가 이 영화의 미국 버전이라니 놀라웠다. 그리고 짬짬히 독일어 공부와 함께 어쩐지 남자 주인공의 대사와 입이 맞지 않는다 했더니,이태리 배우로 독일어가 잘 되지 않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