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벡
Posts
2 posts
뤼벡 여행 코펜하겐 가까운 독일 북부의 항구도시
뤼벡 여행 코펜하겐 가까운 독일 북부의 항구도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금은 갈 수 없는 여러 장소들. 가끔가다가 외장하드에 저장된 사진들 꺼내서 보는데 그때 생각도 나고 추억이 새록새록. 플렌스부르크, 킬 등 북쪽에 있는 곳들 들렸다가 마지막 여정이 뤼벡이었을거다. 그래서 시작되는 사진도 거기 2성급 모 호텔에서 머물렀던 사진이 스타트. 시설은 그냥 그렇긴 했는데 그래도 나같은 비루한 젊은 청년이 머물기엔 나쁘지 않았음! 뤼벡 여행은 이제 다음날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게된다. 독일에서 살면서 진짜 저렴한 숙소 이런데서 전국 각지 다양하게 다니고 그랬는데. 여튼 혼자서 정말 부지런히 여기저기 다녔다. 네이버 지도에 보.......

함부르크-뤼벡-쾰른 여행 (4) - 뤼벡
함부르크에서 뤼벡은 기차로 한시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게다가 Schleswig-Holstein-Ticket 이라는 것이 있으면 하루 종일, 가장 낮은 등급의 기차를 자유롭게 탈 수 있습니다. 가격인 (1+n)명의 경우 (27+3n) Eur 입니다. 즉 저처럼 혼자 다니면 손해라는거죠 ;ㅅ; 사실 몰랐는데, 뤼벡도 도시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입니다.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는 모르겠네요.) 한자 동맹의 중심지 뤼벡. 그 뤼벡의 가장 대표적인 건물이라고 할 수 있는, Holstentor (홀스텐 문) 입니다. 함부르크 중앙역에서... 금새 기차를 달려 도착한 뤼벡 역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바로 시내로 가지 않고, 다시 기차를 타고 뤼벡의 Travemuende Strand라는 역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