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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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독일 아이랑 가볼만 한 곳] 본 자연사 박물관 (Koenig Museum)](https://img.zoomtrend.com/2025/01/19/f7e27637-0b31-5a08-b8df-9db509f0b193.jpg)
[독일 아이랑 가볼만 한 곳] 본 자연사 박물관 (Koenig Museum)
추운 겨울, 미취학 아동들과 주말을 버텨내기 위해 매주 새로운 컨텐츠를 고민하는 것은 정말로 어렵다. 이번엔 본에 있는 자연사 박물관(쾨닉 박물관)에 다녀온 이야기를 포스팅해보려 한다. Museum Koenig Bonn 공룡 뼈도 있는 자연사 박물관이라고 생각했는데 여긴 조금 동물과 곤충 박물관에 조금 더 가까웠다. 입장 우린 2살 6살 어린이와 성인 둘이었기에 입장료를 15유로 지불했다. 입구에는 이 대왕 사슴..순록인가..? 의 뼈와 뮤지엄 끝에 거칠 스토어가 위치해있다. 대왕 코끼리의 뼈도 존재하는데, 코끼리... 같은데 사실 뭐라고 쓰여있는지 해석할 수가 없으니 코끼리라고 칭하겠다. 2살 꼬맹이는 입구에 놓여져있는 하마 모형.. 혹.......
![[15년 6월 암스테르담-바젤-뮌헨] 뮌헨 도착. 독일 박물관,](https://img.zoomtrend.com/2015/08/27/c0030640_55dcf05a9a894.jpg)
[15년 6월 암스테르담-바젤-뮌헨] 뮌헨 도착. 독일 박물관,
새벽 4시에 숙소를 나섰다. 적당히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이랑 침대에 붙은 머리카락.... 을 떼고, 간단히 감사 메모를 남겨둔 다음 조용히 일찍 나왔다. 왜냐면 여기 길게 있어봤자-_- 할일이 없거든... 아침이라 차도 없어서 역까지 걸어서 이동. 이미 짐이 꽤 무거워진 상태라 팔 빠지는 줄 알았다. -_-..... 고통... 아침이라 엄청 쌀쌀한 날씨였는데 아 맞다. 나 긴바지 없지. ^ㅂ^........ 긴팔 후드도 좀 얇은 편이라 떨수 밖에 없었다. -_-;;; 역에 도착해서 표를 예매하려는데 orz... 왜 안돼. 왜왜왜왜.... (이미 예매한 표는 뒷 시간대여서 발매 후 취소하려 했다) 당연하지만 인포메이션 센터는 닫혀있고 지나다니는 사람도 없고; 한 사람을 잡아서 도와주세여 했더니 아,
![[유럽 배낭여행기] 11일 : 독일 뮌헨 독일박물관](https://img.zoomtrend.com/2012/09/03/a0001620_50436cbd58fb6.jpg)
[유럽 배낭여행기] 11일 : 독일 뮌헨 독일박물관
독일 뮌헨에 야간열차로 도착하여 숙소에 짐을 풀고 독일박물관으로 먼져 향합니다. 독일은 대중교통 노선, 도착시간 표기같은게 정말 잘 되어있어서 정말 편했던 기억이 납니다. 날씨도 무덥거나 햇살이 과하지 않아서 다니기도 쾌적하고, 전체적으로 거리가 깨끗하고, 특히 소매치기 걱정에 신경을 곤두세웠던 로마 일정에 비해 심적으로 되게 편했습니다. 뭐 아주 없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로마는 소매치기하는 장면을 라이브로 본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끙.. 중앙역 인포메이션 센터 가서 쭈삣쭈삣 영어로 지도 구할수 있나 물어보니 한국말로 대답해주시던 아저씨 으아앜!! 요 동네도 트램이 많이 다니는데, 트램 맨 뒷자리에서 차들이 뽈뽈 따라오는 걸 보니 신기하더군요. 독일박물관은 뮌헨 시내를 관통하는 강 가운데에 섬 위

유럽여행 9일차 (1) 독일박물관(Deutsches Museum)
원래 체크아웃을 하고 스툿가르트로 곧장 갈 생각이었지만, 2011년 7월 27일 오늘은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4성 호텔에서 자는 날인데 (프라이스라인으로 싸게 건졌다), 브뤼셀에서의 경험으로 미루어보아 동전 넣고 하는 셀프세탁 같은 건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일단 빨래부터 하고 기왕 뮌헨에 더 머무는김에 독일박물관도 가보기로한다. 휘센(혹은 퓌센)에서 만난 분들이 모두 한 입모아 빈->베네치아구간 야간열차를 6인실 타는건 별로라고 하셔서 뮌헨중앙역으로 가서 표를 바꿔볼까했는데 한 등급위인 3인실은 이미 다 품절됬다고 했다. 돈이나 아낀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빨래하면서 로비에서 한국분이 내 넷북을 잠깐 빌릴 수 있냐고 하셔서 도와드렸다. 멘체스터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하고 있다는데, 내가 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