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질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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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posts![Southpaw [사우스포]](https://img.zoomtrend.com/2018/01/15/e0073895_5a5cc73025f04.jpg)
Southpaw [사우스포]
01. 딱히 제이크 질렌할 팬은 아니어서 큰 기대는 안 하고 봤는데 확실히 연기는 진짜 잘 한다. 02. 연기 하라고 시켜놨더니 진짜 복싱선수가 된 제이크 질렌할. 눈빛이 살아있다. 03. 스포츠 영화는 어쩔 수 없이 이야기의 전개와 결말이 전형적일 수밖에 없지만 그 전형적인 흐름에서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가 다 했다. 04. 그냥 연기를 너무 잘 해서 나까지 너무 영화에 몰입하고 본 지라 복싱 영화 보고 처음으로 눈물 흘려봄. 05. 제이크 질렌할 팬 아님.

"라이프"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좀 기피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우주 영화라고 생각하고 갔다가 알고 보니 그냥 외계 생물 공포물이라는 결론을 얻었기 때문이죠. 이쪽 장르에 제가 워낙에 약한 부분이 있는 데다가, 영화 자체가 그렇게 매력이 있다고 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크게 들지 않는 지점이 있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는 좀 애매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디자인은 의외로 좋게 나왔습니다. Special Feature (한글자막 지원) o Deleted Scenes: 삭제 장면 Jordan Examines His Stamp Collection / Adams Mending His Helmet /

라이프: 마지막 장면이 인상깊었지만...
이 영화도 대한항공 항공기 기내서비스로 감상한 작품이었는데, 이제 생각나서 리뷰를 적어봅니다.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무덤덤하게 감상하다가 마지막 반전에서 빵터진 영화였습니다. 6명의 각 분야의 전문가는 우주정거장에서 인류 역사상 최초로 화성에서 찾은 생명체 '캘빈'을 연구하게 됩니다. 세기의 대발견에 모두 기뻐했지만, 곧 생명체는 엄청난 속도로 진화하며 위험한 존재로 변하고 맙니다. 매뉴얼대로 6명의 우주인들은 우주정거장을 격리하고 미지의 생명체가 지구로 향하는 것을 막으려 해보지만... 우주정거장이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괴물로부터 도망치는 내용은 어딘가 영화 '에일리언'을 떠오르게 만듭니다. 이제까지 인류가 만나지 못한 생명체에게 공격당하는 사람들, 퇴로가 막힌채 없는 지혜까지 짜내어

프리즈너스
나에게 있어 사실상 '드니 빌뇌브'라는 이름을 신뢰의 이름으로 기억하게 된 시발점. 열려라, 스포천국! 어디 하나 모자람이 없는 영화다. 연출이면 연출, 연기면 연기, 촬영이면 촬영까지. 처음 볼 땐 몰랐는데 촬영 누가 했나 잘 했다 싶더니 크레딧에 올라오는 로저 디킨스. 이건 뭐 신뢰의 이름들 곱빼기 천지네. 흔히 뜨거운 휴 잭맨의 연기와 차가운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가 돋보인다고 많이들 수식 하던데, 어느 정도는 맞다고 본다. 워낙 두 캐릭터 간의 온도차가 커서. 휴 잭맨은 워낙 좋아하는 배우고 유난히 이 영화에서 혼자 폭발하는 역할이라 돋보일 수 밖에 없는데, 사실상 제이크 질렌할이 없었다면 영화 전체가 감정적으로만 흘렀을 거라 생각한다. 그러고보니 다시 생각해봐도 제이크 질렌할은 필모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