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터널애니멀스

포스트: 5|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5 posts
커뮤니티 추천, 유명하진 않아도 재밌는 영화 6편 (나이트크롤러, 드라이브, 13층, 스위스 아미 맨, 녹터널 애니멀스, 더 도어)

커뮤니티 추천, 유명하진 않아도 재밌는 영화 6편 (나이트크롤러, 드라이브, 13층, 스위스 아미 맨, 녹터널 애니멀스, 더 도어)

커뮤니티 추천, 유명하진 않아도 재밌는 영화 6편 (나이트크롤러, 드라이브, 13층, 스위스 아미 맨, 녹터널 애니멀스, 더 도어) 자, 오늘은 각종 커뮤니티에서 거론되는 재밌는 영화 6편입니다. 나이트크롤러, 드라이브, 13층, 스위스 아미 맨, 녹터널 애니멀스, 더 도어인데요. 어떤 점이 좋다, 서사가 어쩌고저쩌고, 완성도가 어쩌고저쩌고 같은 부연 설명 없이 '그냥 보세요'라는 말이 묘한 게 설득력이 있다는... 옛날 거는 저도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고, 최근 거는 몇 개는 저도 못 봤는데, 저도 주말에 달려 보려고... 영화 13층 (1999) 장르: SF, 스릴러, 미스터리 원작: 다니엘 F. 갤루예의 소설 "시뮬라크론-3" (1.......

강렬하고 잔인한 [녹터널 애니멀스(2016)]

일상 생활|2020년 7월 9일

눈을 뗄 수 없는 영화. 너무나도 강렬하고 잔인한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 (Nocturnal Animals) 감독: 톰 포드 출연: 에이미 아담스(수잔), 제이크 질렌할(에드워드).. imdb 평점: 7.5/10 (226 923 votes) - 2020년 7월 8일 기준 사실 이 영화를 보기 전에는 이런 영화가 있다는 그 존재조차 몰랐었다. 평을 먼저 살펴보고 '이건 꼭 봐야지!'라고 마음 먹었던 영화는 아니었으니까. 넷플릭스 마블 드라마를 보다가 이야기들 사이에 잠시 쉼표를 찍고 요샌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고 있는데, 어제는 또 뭘 볼까 뒤적거리다가, 넷플릭스에서 곧 방영이 종료되는 영화 리스트를 보니 마침 거기 있었고, 배우 이름이 낯익어서, 그렇게 영화를 보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

2017년 2월 영화

2017년 2월 영화

컨택트 Arrival자! 드디어 아카데미 시즌이 도래했도다!!>_< 1월의 영화 가뭄을 이겨내고 처음 선택한 영화는 '컨택트'다. 사실 좀 기묘한 스타일의 영화다. 외계인이 나오기는 하지만 스펙터클한 액션도 없고 우리 말(영어)을 가르치려고 노력하는 언어학자라니?! 루이스가 가진 시간을 보는 능력도 특이하고, 기묘한 분위기 탓인지 새삼스럽게 제레미 레너도 멋있어보였다.ㅋㅋ 드니 빌뇌브 감독의 전작 '그을린 사랑', '시카리오'를 인상적으로 봤는데 역시 대단한 감독인 듯. 녹터널 애니멀스 Nocturnal Animals어쩌다보니 에이미 애덤스가 출연한 영화를 연달아 봤다. 최근에 에이미 애덤스 연기가 물오른 듯?! 이 정도 연기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도 되지 않은 게 이상할 정도다.@@

녹터널 애니멀스 - 명확함과 두루뭉술함이 결합된 기묘한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 - 명확함과 두루뭉술함이 결합된 기묘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11일

솔직히 이 영화가 이렇게 빨리 개봉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전작이 적당한 인기를 가져가기는 했습니다만, 거기까지인 면이 있어서 말이죠. 나름대로 매력이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굳이 감독의 속편이 기대된다고 말 할 수는 없는 그런 상황이었다고나 할까요.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솔직히 걱정을 많이 했던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궁금해진 면이 있어서 결국 리스트에 포함 시켰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톰 포드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패션 디자이너쪽으로 더 잘 알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최근에는 본인의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본인의 브랜드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그 이전에는 구찌의 여성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