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P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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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paw [사우스포]

Southpaw [사우스포]

Be well|2018년 1월 15일

01. 딱히 제이크 질렌할 팬은 아니어서 큰 기대는 안 하고 봤는데 확실히 연기는 진짜 잘 한다. 02. 연기 하라고 시켜놨더니 진짜 복싱선수가 된 제이크 질렌할. 눈빛이 살아있다. 03. 스포츠 영화는 어쩔 수 없이 이야기의 전개와 결말이 전형적일 수밖에 없지만 그 전형적인 흐름에서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가 다 했다. 04. 그냥 연기를 너무 잘 해서 나까지 너무 영화에 몰입하고 본 지라 복싱 영화 보고 처음으로 눈물 흘려봄. 05. 제이크 질렌할 팬 아님.

사우스포 - 제이크 질렌할이 영화 전체를 구하다

사우스포 - 제이크 질렌할이 영화 전체를 구하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일

이 영화는 약간 슬픈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에 이 영화의 개봉이 10월 말인가에 잡혀 있어서 그 당시에 글을 준비 하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개봉이 밀리고, 최종적으로는 너무 많이 밀리게 되면서 이 오프닝을 지워버린 기억이 있습니다. 보통은 언젠가 개봉 하겠지 하고 남겨 놓는 식이기는 한데, 당시에 엄청난 분량의 영화가 등장하는 바람에 지금 현재 같이 움직이고 있는 다른 블로그의 임시 저장 공간 부재로 결국 글을 삭제 해 버렸던 것이죠. 결국 돌아왔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일단 이 영화의 감독은 안톤 후쿠아입니다. 재미있게도 상당히 괜찮은 옇와와 그렇제 않은 영화들을 교대로 연출하는 느낌인 감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영화가 진짜 교대로 엉망인 것은 아닙니다만,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Southpaw" 입니다.

제이크 질렌할의 신작, "Southpaw"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16일

이번에는 제이크 질렌할이 추락한 권투선수 역할로 나온다고 합니다. 연기 스펙트럼이 정말 무시무시한 배우중 하나죠. 이번에는 살이 많이 붙었는데......주로 몸을 만들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좀 감정적인 물건 같은데, 의외로 이런 것도 괜찮게 나와서 말이죠.

안톤 후쿠아가 오랜만에 돌아오는군요.

안톤 후쿠아가 오랜만에 돌아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27일

안톤 후쿠아라는 감독이 있습니다. 그렇게 유명한 감독은 아니기는 하지만, 영화가 상당히 고른 평가를 받고 있고, 트레이닝 데이 같은 꽤 묵직하고 잘 만든 영화들 역시 잘 나오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그가 이런 저런 영화에 참여를 했다가 결국에는 하차를 한 경험이 무지하게 많다는 것이죠. 아무래도 영화 연출법과 편집권 관련해서 뭔가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확실한 건 아니기 때문에...... 아무튼간에, 그가 이번에 새 영화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Chicagoland"라는 영화인데, 이 영화 계약 이야기가 흘러 나왔더군요. 일단 아직까지 세부적인 내용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는데, 일단은 강탈 범죄영화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스릴러와 액션쪽으로 상당히 많은 힘을 보여준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