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질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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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posts[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메이 is BACK
스파이더맨 스핀오프 메이숙모가 개봉했습니다. 전통적으로 할머니에 가까운 느낌이었던 숙모를 파격적으로 만드시더니(53세인건 함정) 이번엔 아예 회춘에 가깝게 더 젊어지셔서~ 이제와보니 또 막문위와 비슷도 ㅎㅎ 는 드립이고 페이즈 3의 마지막인 파프롬홈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꽤나~ 잘나왔네요. 나이에 걸맞는 스파이디함과 풋풋한 연애를 엮어서 로코적으로 엔드게임 이후의 비극적 배경을 눌러주며 우주세기로 넘어가는게 좋습니다. 팝콘 영화로서도, 스파이디로서도 마음에 들어 누구에게나 추천할만한 영화입니다. 귀여운 더블~ 아니 트리플 커플 대소동 보실?!?? ㅎㅎ 쿠키영상은 2개가 있는데 꼭 보셔야 하고 꽤나 마음에 드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작부터 아이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2019) / 존 와츠
출처: IMP Awards 타노스가 우주의 생명을 절반으로 줄였던 영향으로 다른 차원의 괴물 엘레멘탈이 현재 지구에 나타난다. 상황을 알아보던 닉 퓨리(사무엘 L. 잭슨)과 마리아 힐(코비 스멀더스)은 괴물이 살던 지구에서 건너온 퀀틴 벡(제이크 질렌할)을 만나고, 유럽으로 수학여행을 간 피터 파커(톰 홀랜드)와 팀을 이뤄 엘레멘탈을 막기 원한다. 수퍼히어로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와 책임감의 의미를 틴에이저 코미디로 변주했던 전편에 이어, 홀로서기를 하며 한 사람 몪 이상의 수퍼히어로가 되는 과정을 틴에이저 여행물과 엮은 속편. 잘 알려진 것처럼 세계관의 마무리에 해당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전편의 영리한 전략을 잘 이어서 만든 속편. 이미 헐리웃 메이저 프랜차이즈로 3번이나 만든 캐릭터를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IMAX 3D - 악역-여주인공 매력 부족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분)는 멕시코에서 의문의 태풍을 막으려는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 분)와 조우합니다. 유럽으로 수학여행을 떠난 피터 파커/스파이더맨(톰 홀랜드 분)은 MJ(젠다야 분)에 고백하려 하지만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베니스를 습격한 물의 괴물을 물리치는 과정에서 스파이더맨은 미스테리오와 힘을 합칩니다. 아이언맨의 그림자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2017년 작 ‘스파이더맨 홈커밍’ 및 지난 4월 개봉된 ‘어벤져스 엔드 게임’의 후속편입니다. 타노스에 의해 인류의 절반이 소멸되었지만 어벤져스의 활약에 의해 죽은 자들이 부활한 뒤 풍경을 다룬 첫 번째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영화입니다. 서두의 마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솔직히 포스터는 너무 못만들었다0.고독한 히어로 스파이더맨을 좋아했던 사람들이라면 조금 아쉬울 수도 있겠다. 일단 영화는 굉장히 잘 만들어졌지만 은 어디까지나 이 시리즈가 속의 스파이더맨이라는 사실을 못박아두는 영화다. 난 오로지 단독 히어로인 스파이더맨만을 좋아한다는 사람이라면 영화를 보면서 약간 열받을수도 있다. 팬이라면 보면 좋다. 팬이고 동시에 스파이더맨 팬이라면 무조건 봐라. (이런 글 안 써도 보겠지만) 1. 톰 홀랜드의 연기는 인피니티 워 때보다 약간 아쉬웠다고 생각함. 그래도 평타 이상은 쳤다. 전체적으로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가 극을 끌어갔다고 생각함. 타이틀을 짊어진 주역이 아니라 다른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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