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질렌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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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에코주의의 양날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5월 22일

봉준호 감독의 넷플릭스작인 옥자는 극장에서 보기 쉽지 않았기도 했고 망설이다가 놓쳤던 작품인데 다행히 익무덕분에 극장에서 보게 됐습니다. 당시 우려했던 바대로 소재의 한계를 보여줘서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밝고 명쾌하게 끝나는건 마음에 드네요. 최우식은 마녀에서 인식되었는데 기생충에서도 나오고 기대되는~ 인형은 핑크가 많았던 것 같은데~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빌런이 없다면 모를까 있다면 제일 중요하다고 할 수 이쓴 배역인데 여기서는...많이 아쉬웠네요. 대기업의 철면피를 드러내는 루시/낸시로 교체하는 스토리는 너무 도식적이었고 루시의 에코주의적 행보를 희화화한건 좋았지만 타락한 제이크 질렌할과 알폰소를 위시한 남성들의 문제로 건너뛰면서

벨벳 버즈소

DID U MISS ME ?|2019년 2월 6일

보통의 넷플릭스 오리지널들은 내게 게릴라 전술을 시전 한다. 이런 영화가 기획되고 제작 중인지도 몰랐는데 어느새 그냥 넷플릭스에 갑툭튀로 릴리즈. 그러다보니 아무 정보 없이 보게 되는 경우가 많음. 그렇게 당한 케이스가 최근엔. 하지만 는 달랐다. 물론 기획 단계일 때부터 내가 알아차렸던 영화는 아니고, 작년 중순 즈음인가부터 그 존재를 느꼈다고 해야하나. 아니, 어떻게 기대를 안 하냐고. 콤비인 제이크 질렌할이랑 댄 길로이의 신작인데 어떻게 기대를 안 하냐고. 게다가 그 이후 공개된 예고편은 뭐 이리 또 좋고 신비 하냐고. 그래서 다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들과는 다르게 좀 기대를 많이 했던 게 사실이다. 스포일러 버즈소!

나이트 크롤러: 냉혈한이 특종을 거머쥐는 법

링크창고|2019년 1월 20일

제이크 질렌할의 눈매가 이렇게 깊고 어두웠었나 싶을만큼 배우가 다르게 보이는 영화 '나이트 클로러(2014)' 입니다. 하루하루 도둑질이나 하며 입에 풀칠하는 올바르지 못한 백수 '루이스(제이크 질렌할 분)'는 구직에 실패한 날 우연히 교통사고를 목격합니다. 그런데 그날 본건 피해자의 참혹함이 아닌, 사건현장에 누구보다 빨리 와서 그럴싸한 장면을 영상에 담은 뒤 방송국에 보도영상을 비싸게 거래하는 프리랜서 기자를 만나게 됩니다. 어떻게 저런 험난한 일을 '해봄직 하다' 라고 생각했는진 모르겠습니다만 루이스는 그 길로 가진 모든걸 되팔아 캠코더와 주파수 추적기를 구매, 폭력, 교통사고 전문 프리랜서 기자의 길로 뛰어듭니다. 그리고 본인의 특종을 위한 권모술수를 아주 천연덕 스럽고 독하게, 때로는

[라이프] 나름 오싹한 무언가를 느낄수 있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8년 1월 30일

감독;다니엘 에스피노사출연;제이크 질렌할, 레베카 퍼거슨, 라이언 레이놀즈제이크 질렌할,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4월 5일 개봉전 유료시사회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제이크 질렌할,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4월 5일 개봉전 유료시사회로 봤습니다제이크 질렌할,라이언 레이놀즈 헐리웃의 대표 남자배우두명이 한 영화에 나왔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영화는 화성 생명체를 발견하고 연구하는 우주선에서 일이벌어지며 시작하는 가운데 그 이후의 이야기를 100여분 정도의러닝타임 동안 보여줍니다..아무래도 그 생명체가 보여주는 모습이 나름 오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