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드오브왓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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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아닌 생활인 경찰의 맨얼굴 <엔드 오브 왓치>
제이크 질렌할과 마이클 페나의 버디 지수 ★★★☆☆ 폭발씬도 미녀도 없는 캅무비의 블루오션 반가운 조연들, 할리우드 신성 안나 켄드릭과 '어글리 베티' 'Cam'ron - Hey Ma'가 흘러나오던 그 장면 전 세계에서 경찰 노릇 해먹기 고단한 곳을 꼽아보자면 LA는 빠질 수 없는 상위 랭킹일 거다. 는 온갖 범죄와 마약, 인신매매, 살인이 난무하는 살아있는 범죄도시를 배경으로 경찰을 비춘다. 날렵한 자동차 액션, 쏟아지는 총격전, 폭발 씬이 떠올랐다면 그 기대는 일찌감치 접어두기 바란다. 는 조금 다른 경찰 영화를 만들려고 한다. 미국 내에서도 우범지역으로 분류되는 로스엔젤리스 뉴턴 지역 관할 경찰서, 브라이언 테일러(제이크 질렌할)와 미구엘 자발

<엔드 오브 왓치> 절대 새롭고 현장감 최고의 액션 스릴러
실제상황같은 경찰차 블랙박스 영상의 서두부터 페이크 다큐식 리얼 스릴감이 끝내주는 색다른 경찰 액션 스릴러 드라마 영화 언론시사회를 다녀왔다. 이 영화는 경찰의 24시간 근무과정을 CCTV와 셀프 카메라의 형태로 인물별 고정 카메라와 360도 회전 카메라 등으로 찍는 독특한 연출방식에 의한 종전에 볼 수 없었던 획기적인 액션 스릴러로써 , 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 작품이며, 미 개봉 첫 주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또한 기획 제작까지 참여하고 삭발에 물불 안가리는 마초 터프가이인 동시에 로맨틱가이 경찰관으로 완벽 변신한 제이크 질렌할과 파트너 '자발라'역 마이클 페나의

제이크 질렌할이 이번에는 경찰로! "End of Watch"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이크 질렌할은 확실히 대단한 배우라는 생각이 듭니다. 투모로우에서 앳된 얼굴로 나오더니, 그 이후에 나름대로의 행보를 거쳐서는 소스코드라는 영화로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분명히 대단한 배우이고, 게다가 워낙에 다양한 모습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배우인지라, 자주 안 나오는게 오히려 좀 아쉬운 배우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그가 경찰로 나옵니다. 이번에는 또 데이빗 에이어 감독과 호흡을 맞췄고, 마이클 페나 라는 배우와 같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경찰과 폭력적인 도시의 모습이라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 영화, 무지하게 기대가 됩니다. 일단 보는 데에는 정말 재미있을 것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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