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포스트: 534|조회수: 0|TERM
Items

Posts

534 posts
[컴퍼넌트] 트루아의 여인들 (The Ladies of Troyes, 2012)

[컴퍼넌트] 트루아의 여인들 (The Ladies of Troyes, 2012)

오늘 보실 게임은 어제 보셨던 '트루아'의 확장팩인 '트루아의 여인들' 입니다.총 6가지의 모듈 게임이 들어있으며, 각 확장 모듈은 하나씩, 또는 여러개를 넣고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이 모듈 중에는 기존 게임이 들어있던 카드들과 동일한 종류의 카드들도 있습니다.그래서 확장 모듈 카드로 대체해 플레이를 할 수도 있고, 기본 카드에 섞어서 플레를 할 수도 있습니다.여러모로 트루아를 좀 더 랜덤하게 즐길 수 있게 하는 확장입니다. 확장이기 때문에 '기본 정보'는 따로 기재하지 않습니다.다면 이 확장팩의 평점이 현재 7.9점 (트루아는 7.8)입니다. (사진은 클릭 or 터치하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박스 정면과 측면입니다. 개인적으로 일러스트 정말 좋습니다. 박스 뒷면입니다

[컴퍼넌트] 키 하베스트 (Key Harvest, 2007)

[컴퍼넌트] 키 하베스트 (Key Harvest, 2007)

오늘 보실 게임은 디자이너 리차즈 브리즈님의 2007년작 키 하베스트입니다.큰 화제 없이 조용히 묻힌 게임이긴 합니다만 나름 명작이란 소리를 듣기도 합니다.국내에는 리테일 제품 출시 때 딱 한번 들어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뭐 제가 은거(;;)한 이후에 들어온 것은 전혀 모르니까요. ^^; 그런데 이 게임은 브리즈씨가 리프 인카운터 이후로 선보인 나름 대작 보드게임들 중 가장 안 좋은 평점을 받고 있습니다.안 좋다 해봐야 6.8이니 브리즈씨의 A4 박스 사이즈의 게임들은 보증된 것나 마찬가지이죠. 저는 이 게임의 규칙서를 한 번도 완독하지 못했습니다.세상에서 가장 보기 싫은 규칙서라 해야 할까요?요즘은 그 바톤을 테라포밍 마스가 이어받았습니다. 그러던 제가 드디어 룰을 완독했습니다. :)룰을 읽어보니 상

크고 알흠다운 "킹덤 빌더(Kingdom Builder)" 보드게임 지름 및 개봉후기.

크고 알흠다운 "킹덤 빌더(Kingdom Builder)" 보드게임 지름 및 개봉후기.

Bizarre(o) Blog. \(^ω^)/|2017년 10월 16일

이번에 보드게임 뭐 지를까?하다가 킹덤빌더(Kingdom Builder)라는 보드게임을 지르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오리지널 게임에다가 인원수 늘릴 수 있게 해주는 것만 지를려는 계획이였는데 그런 additional pack은 없고 저렇게 지금까지 나온 확장판들이 포함된 걸 팔고 있더라고요. 더군다나 저 2nd edition이 8월 중순이 나오면서 가격이 10~12만원을 웃도는 넘는 ㅎㄷㄷ한 가격을 자랑했는지라 조금 꺼렸지만 우연히 배송비 포함해서 9만원 가량에 지를 수 있는 곳을 발견하게 되서 이걸 질렀습니다. 다만, 확장판이 뜬금없이 4개씩이나 나온 건 조금 놀랐습니다. 왜냐하면 저 게임 만든 넘이 도미니온(Dominion)이라는 보드게임으로 유명세를 떨치다가 엔드리스급 확장판(현재

[간단감상] 테라 미스티카 (Terra Mystica Big Box, 2015)

[간단감상] 테라 미스티카 (Terra Mystica Big Box, 2015)

테라 미스티카는 2012년 발매되어 보드게임긱 2위까지 점령했던 게임이라 합니다.확장팩을 포함한 빅박스가 2015년에 발매되었고 약간의 텀을 두고 한글판 출시!저는 작년 10월에 복귀 후 연말 쯤인지 한글판 재발매 시 구매했습니다.운 좋게 재발매 시기에 복귀해서 프로모션 타일들까지 얻게 되었습니다만 이제서야 돌려보게 되었습니다. 이상하게 규칙서를 보기 싫어지는 게임들이 있습니다.테라 미스티카도 제게는 그런 게임 중 하나였는데 가이아 프로젝트를 돌려볼 수 있다는 소식을 들은 후, 전작도 못 돌려봤는데 후편을 먼저 돌려볼 수 없는 결심하여 열심히 공부해서 아내와 2인플을 돌려보았습니다만 성직자 규칙에서 에러플이 있었습니다. 가이아 프로젝트를 돌려본 후, 규칙을 제대로 파악해 다시 한 번 2인 플레이를 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