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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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29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https://img.zoomtrend.com/2018/07/02/c0027467_5b396abc777b0.jpg)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6.29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플레이: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포션 폭발+확장, 뉴 헤이븐참여자: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펑그리얌 전 주에 이어 연속으로 참석했습니다. 이번주는 그동안 제가 구매했던 오거나이저를 사용해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물론 게임 성적은...ㅠㅠ; 1.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일 (Great Western Trail, 2016)정말 오랜만에 그웨트를 플레이 했습니다. 얼마 전에 개인 보드 오거나이저를 구매했기에 꼭 한 번 시험해 보고 싶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대만족이었습니다. 거금을 들어 해외구매한 보람이 있네요. ㅎㅎ;;;게임에 심취해서 사진 찍는것을 잊어먹어 세팅 사진 한 장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게임도 엄청난 점수차로 3등. 그것도 파페포포님께서 막턴에서 착각을 하지 않으셨다면 2점 차로
![[컴퍼넌트]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이: 개인보드 오거나이저 세트](https://img.zoomtrend.com/2018/05/19/c0027467_5b00378513cf7.jpg)
[컴퍼넌트] 그레이트 웨스턴 트레이: 개인보드 오거나이저 세트
이번에 스타워즈 리벨리온 캐릭터 스탠드 세트를 구매하면서 같이 구매한 그레트 웨스턴 트레이 개인보드용 오거나이저 입니다.개인적으로 재입문 하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게임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같은 제작사이길래 겸사겸사 같이 구매했습니다.그웨트는 개인보드에 놓이는 것들이 상당히 많고 중요한데 툭 치면 난리가 나기 때문에...라면서 위로를 해 봅니다. ;;;; 4인까지 플레이 가능한 게임이라 총 4세트를 구매했으며 제가 구매한 옵션을 완전 고정 형태입니다.일반적인 오거나이저 처럼 보드 위에 올려만 놓는 것도 있었는데 어차피 돈 쓰는 김에 좀 더 썼습니다. -_- 위 구성품이 한 세트입니다. 처음에는 왼쪽의 조그마한 쪼가리가 뭔지 전혀 몰랐습니다. 쓰레기인줄...;;; 그웨트 개인 보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