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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컴퍼넌트] 버건디의 성 확장 2,4,5번 (Castles of Burgundy Expansion)](https://img.zoomtrend.com/2017/08/23/c0027467_599cd273c56f4.jpg)
[컴퍼넌트] 버건디의 성 확장 2,4,5번 (Castles of Burgundy Expansion)
오늘 보실 게임은 버건디의 성 확장팩 2번, 4번, 5번입니다. 제가 버건디의 성을 늦게 접했기 때문에 이전에 나왔던 프로모션 확장들은 구경도 못 했습니다.그런데 두어달 전에 보드게임긱 스토어에 저 3가지가 입고되었더군요.도착하고 촬영 후 잊고 있었는데 사진 정리하다 보니 보이길래 올립니다. 모아서 한 컷 2번 - 새로운 헥스 타일 확장. 딸랑 타일 4개 입니다.사진이 돌아간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5번 Pleasure Garden 확장. 즐거운 정원 쯤 되려나요?그래도 얘는 타일 개수가 좀 되는군요. 4번 Monastery Boards 확장. 수도원 보드라 하는데 버건디 보드가 워낙 추상적인지라;;;가장 튼실한 확장. 개인
![[모임 후기] 레지스탕스 2017.02.03](https://img.zoomtrend.com/2017/02/05/c0027467_58966e2649587.jpg)
[모임 후기] 레지스탕스 2017.02.03
2월 3일 레지스탕스 비공개 모임 후기입니다.명절 주간은 뛰어넘고 2주만에 만났습니다.저번 모임 때 차니님께서 10여년 만에 오셨듯이 러브홀릭님께서도 비슷한 기간을 넘어 오랜만에 참석해 주셨네요. :) 참석인 : 파페포포님, 알브레인님, 러브홀릭님, 펑그리얌 그리고 파페포포님이나 저는 둘 다 와이프님들께서 제동을 걸어 이제 2주에 한 번만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ㅠㅠ;;;;; 제가 가장 먼저 알브레인님이 계시는 모임장소에 도착했습니다만 파페포포님께서 업무가 밀리셨는지 안 오셔서 둘이서 쫄쫄 굶기를 한 시간여 넘게 하다가 도착하신 파페포포님을 붙잡고 허겁지겁 식사하러 갔습니다. 나이를 먹으니 한 끼를 건너띄면 왜 이리 춥고 몸이 떨리는지....ㅠㅠ;;행복하게 식사하고 8시 조금 넘은 시간부터

재입문 후 와이프와 플레이한 17가지 게임들
보드게임 재입문 후 와이프와 여러 게임을 함께 즐겼습니다.2인 전용 게임과 비교해 봐도 손색이 없는 게임들을 많이 발견하게 되어 행복합니다.와이프와 이런 게임도 돌려서 행복하다는 감정이 맣이 앞섰기에 게임의 단점들은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1월 11일까지 플레이했던 게임들의 목록입니다.)간단히 저와 제 와이프의 느낌을 적어보겠습니다. [1] 바이슨 크래머 옹의 게임이죠. 가장 돌려보고 싶었던 게임이기도 했습니다.번역기의 힘의 빌려 열심히 규칙서 완성하고 테플했을 때의 감동은 실제 게임 플레이가 주는 재미와는 상관없이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간단한 액션포인트 게임입니다만 AP게임이 항상 그러하듯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습니다.게임 진행은 깔끔하지만 제 미숙한 번역 작업으로 애매한 부분이 가끔 보

버건디의 성 개인보드 케이스
버건디의 성에 꽃힌 후 가장 아쉬웠던 것이 개인보드의 두께와 타일 두께였습니다.라벤스브루거 사의 타일 두께야 예전부터 그랬으니 넘어갈 수 있겠으나 푸에르토 리코의 개인 보드 두께보다도 못 한 버건디의 개인보드는 정말 너무하더군요. 그래서 보드라이프를 검색하다 보니 테두리가 자석인 케이스가 있었는데 색상이 집중을 방해할 듯 해 포기하고 다이소 매장을 기웃거리다 아래 제품을 찾게 되었습니다. 멋진 퀄리티의 제품이였죠. 두께도 튼튼합니다. 있는 것 싹쓸이해 왔는데 그 이후로 한 달이 지나도 재입고가 안 되더군요.다이소 직원분에게 문의한 결과 인기가 없는 제품이라 재입고는 힘들 것이란 얘기를 듣게 되었습니다.한 두장이 모자라던데 환장하겠더군요.;;;; 그래서 다이소 홈페이지도 뒤져보고 다른 곳도 뒤져보았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