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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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캐슬

드래곤 캐슬

MAIZ STACCATO|2024년 1월 26일|만화/애니

구매한지는 꽤 되었는데, 항상 1인플만 하다가 처음으로 누군가와 함께 해볼 수 있었네요. 드래곤 캐슬 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단점은 무엇보다도 휴대성 문제. 박스도 작지는 않습니다만, 그보다 무게가 부담스럽습니다. 기본 게임이 사천성 형태이다보니 마작패 같은 놈들이 많아서 그래요. 물론 실제 마작패보다는 많이 가볍죠. 렉시오 정도 느낌으로 보시면 될 듯. 게임을 시작하기 위해 세팅을 합니다. 패들을 잘 섞어서 쌓아야 하는데, 이 세팅이 사실 제일 귀찮습니다. 처음에는 기본 세팅으로 쌓아서 하지만, 다양하게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쌓으셔도 좋습니다. 설명서에 여러가지 예시가 나와있어요. 마치 사천성처럼 같은 패를 뽑아.......

[간단감상] 드래곤 캐슬 (4인 플레이)

용성 구매 후 2인, 3인 플레이만 하다가 처음으로 4인 플레이를 두 번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용성의 단점이 딱 두 가지 있는데 세팅 문제와, 개인보드의 타일 강화시 타일을 뒤집는 짜증입니다. 쩝;게임성은 참 좋아요. 예쁘장 한 것도 빠지지 않고 말이죠. 그런데 세팅땜시 자주 꺼내고 싶지 않아집니다. ㅎㅎ; 첫 판에 아무 생각없이 3인 맵에 세팅해서 플레이 했습니다만, 다음 판과 비교해봐도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뭔가 차이가 있기는 분명히 있겠는데 한 번에 파악은 못 하겠네요. 그쪽으로 집중했으면 알아챘을까요? ^^; 첫 판에는 3층 올리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제가 2,3인만 경험해 봤기 때문에 타일이 널널한 줄 알고 플레이 했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그래서 두번째 판에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7.27 (드래곤 캐슬, 브룸 서비스)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7.27 (드래곤 캐슬, 브룸 서비스)

플레이: 드래곤 캐슬, 사그라다+5,6인 확장, 센추리-동방의 바다, 사무라이 카드 게임, 브룸 서비스참여자: Jay, 알브레인, 펑그리얌 2주만에 모인 레지스탕스, 이번 모임은 간만에 하드한 게임 없이 간단한 게임들만 진행했습니다. 가끔 이렇게 뇌에 부하를 덜 주는 게임들만 플레이 하는 것도 좋더군요. :)그러나 파페포포님께서 참석을 하지 못해 단촐하게 3인이 플레이 했습니다. 4인이 더 재미있을 게임이 많아 안타까웠습니다. 1. 드래곤 캐슬 (Dragon Castle) 참 깔끔하고 예쁜 게임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4인 보드로 세팅하다가 3인 보드로 바꾸는 해프닝이 있었지만 게임 종료 후에는 모두 게임 잘 만들었다는 칭찬만 나오더군요. 포션폭발도 그렇고 CMON 사의 초급 게임에 대해 급호감이 생

와이프와의 2인플 &가족 플레이 보드게임 모음 22

와이프와의 2인플 &가족 플레이 보드게임 모음 22

아내 & 가족 보드게임 여행기 연재 22편째 입니다. 플레이 보드게임 목록알티플라노(2인), 센추리(4인), 마일스톤(2인), 드래곤 캐슬(2인), 라이즈 투 노빌리티(2인) 2018년 5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의 여행기이며, 연재 게임은 총 5편입니다. 가족 게임이 딸랑 하나인데, 제가 모임 참여에 열심인 것도 있고 큰 아들이 사춘기 초입이라 그런지 새로운 보드게임 플레이에 잘 참여를 안 하려 합니다. 그래도 기존에 플레이한 게임들은 이것저것 플레이 했습니다. ㅎㅎ; 2인 플레이 no.79: 알티플라노(Altiplano) 아내와의 전략게임 2인플은 언제 해도 재미있습니다. 제 실력이 늘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집에서 이런 게임을 돌릴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큰 행복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