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보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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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6.24 번개)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6.24 번개)

플레이: 오를레앙 침략, 발레타, 라이즈 투 노빌리티참여자: 태은, 반야, 펑그리얌 오늘 낮에 마눌님께서 감사하게도 아이들 데리고 놀러나가셨습니다. 덕분에 조촐하게 번개를 진행할 수 있었네요. 이전에 반야님과 오를레앙 침략의 2인 게임을 진행한 적이 있는데 글을 올리지 않아 같이 올립니다. 1. 오를레앙: 침략 (Orleans: Invasion)반야님께서 제 오를레앙으로 한 판 하시더니 확장도 구매하셨네요. 덕분에 잘 배우고 왔습니다. 침략 확장은 여러 방법으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다인, 2인, 1인에 협동도 있습니다. 저희는 둘이서 2인 시나리오라고 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는 보드(왼쪽)을 펼치고 플레이를 했습니다. 시일이 좀 지나서 규칙이 제대로 기억이 안 나는 관계로 대략적인 느낌만 적겠습니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5.12, 번개 포함)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5.12, 번개 포함)

참여자: 반야, 곱슬머리, 티츄, 펑그리얌, 태은, 벚꽃, 아아악, 최진혁, 두성(번개), 박범진(번개) 플레이: 글로리 오브 로마, 1846, 포션폭발+다섯번째 성분, 셰익스피어, 천국과 술 이번주에는 출장에 개인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비까지 주룩주룩;;;; 05.06 번개: 글로리 오브 로마 (펑그리얌, 태은, 두성, 박범진) 저번주 모임 다음날인 일요일. 단톡방에 뜬금없이 어제 그렇게 게임들을 하신 분들께서 낮에 또 모인다 하시더군요. 마눌님께서 아니들과 외박후 귀과 전이라서 부랴부랴 달려가 아무도 찾지 않는 예전 게임을 들이밀었습니다. 로마의 영광이라는 고전 게임인데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나름 룰공부를 하고 갔는데도 워낙 허술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번개 18.05.04)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번개 18.05.04)

플레이 게임: 배틀 로어 초판, 임페리얼 세틀러, 산토 도밍고, 아나크로니, 임페리얼 2030참여자: 아아악, 세인트 듀오, 반야, 펑그리얌 세인트 듀오님께서 쉬는 날이라서 대낮부터 반야님과 함께 게임을 돌리셨더군요. 단톡방에 올라오는 사진을 보면서 군침만 흘리다가 참지 못하고 7시 정도에 참여해서 산토 도밍고와 아나크로니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아아악님도 저와 비슷한 시간에 참석해서 임페리얼 2030까지 돌리셨네요. 다른 게임들은 제가 참여하지 않아 올라온 사진만 한 장씩 올려봅니다.사진 순서: 배틀 로어, 임페리얼 세틀러, 임페리얼 2030 1. 산토 도밍고 (Santo Domingo) 당일 도착한 게임을 당일에 테플했습니다. 기분 아주 좋습니다. 나름 열심히 준비한 성과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