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Posts
296 posts007 노 타임 투 다이 - 다니엘 크레이그 제임스 본드 시대의 종언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팬 노릇 하는 작품군이 몇 가지 있는데, 어떤 면에서는 가장 오랫동안 팬 노릇을 해 온 것이 007 시리즈 입니다. 그렇다 보니 너무 오래 기다렸다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나마 개봉한게 매우 반갑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다음 작품은 또 얼마나 걸려서 영화를 만들게 될 것인가 하는 공포 아닌 공포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솔직히 정말 오래 끌고 갈 것이 분명한 시리즈이다 보니, 아무래도 계속 기다리게 되는 면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코로나 관련 불만으로 시작을 할까 합니다. 코로나 발발 이후, 정말 많은 영화들이 개봉을 연기 했습니다. 두 번 이상 연기를 한 상황이 벌어졌고, 무기한
"007 노 타임 투 다이" TV 스팟 입니다.
이 작품도 정말 오랫동안 구천을 떠돌고 있습니다. 개봉이 계속해서 밀리더니, 거의 1년을 미뤘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심지어는 손익분기점이 9억달러에 이른다는 무서운 이야기도 돌고 있습니다. 이 영화 이후로 007 시리즈는 빚더미에 오를 거라는 이야기죠. 사실 대체 묵히는 거 가지고 어떻게 손해가 그렇게 되는지는 정말 이해가 안 되긴 합니다만, 사실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뭐가 되어도 공개좀 되라고 거의 비는 편이죠. 일단 뭐, 저는 관객 입장이다 보니 잘 나오면 좋은거죠 뭐.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여전히 강렬하긴 하네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이 잡히며, 한국판 캐릭터 포스터도 공개 되었더군요. 오랜만에 아이맥스 나들이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 스틸샷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물론 국내 한정으로 말이죠. 본드가 은퇴상태에서 시작한다고 하는데,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하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