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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웨일 - 인간의 욕망, 그리고 그 속의 선함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24일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추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약간 당황스러운 상황이긴 한게, 아무래도 이 주간에 영화가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한게 좀 있어서 말이죠. 지금 보니 영화가 두 편이나 존재 하는 시기가 되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한 번에 몰리는걸 그다지 달가워 하지 않는 상황이긴 하다 보니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그래도 일단 오스카 시즌이 턱에 달렸고, 게다가 다 좋은 영화이다 보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계속해서 벌어진 셈이라 보긴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은 감독 이야기로 시작을 합니다만, 오늘은 브랜든 프레이저 이야기로 시작 하겠습니다. 참 묘한 배우이긴 합니다. 많은 분들이 과거의 브랜든 프레이저를 떠올리면 액션 잘 하는, 잘 생긴 코미디 위주의

"미션 임파서블 : 데드 레코닝 Part One" 촬영장 비하인드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9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긴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이야기이다 보니, 솔직히 제가 안 올려도 많은 분들이 이미 찾아보실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제가 포스팅감이 매우 적어지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솔직히 최근 OTT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영화 역량이 너무 심하게 나뉘어 간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들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는 그냥 편하게 기다리고 있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재미있을게 확실하니까요. 그럼 영상 갑니다. 이 분, 보험사에서 정말 싫어할 겁니다.

봉준호 감독 신작, "Mickey 17"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9일

개인적으로 봉준호 감독의 영화는 과거에서 오히려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들고 있긴 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아직까지도 살인의 추억이니 말이죠. 그 다음 좋아하는 영화가 플란다스의 개일 정도죠. 솔직히 최근으로 오면 올 수록 영화 자체는 정말 좋은데 여러번 보기에는 애매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아예 헐리우드에서 진행 되는 프로젝트이다 보니 더 궁금하긴 하더군요. 솔직히 이래저래 가져가는 것들이 있는 만큼, 재미가 있을 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두 번 볼 수 있을 것인가는 좀 봐야겠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묘한 느낌이긴 하더군요.

티모시 샬라메가 밥 딜런 전기 영화에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8일

개인적으로 밥 딜런의 음악을 좋아합니다. 하지만......크리스마스 기점으로 밥 딜런은 참 싫습니다. 이상한 캐롤 음반을 낸 적이 있거든요. 어쨌거나, 이번에 전기 영화가 나오고, 티모시 샬라메가 주인공을 합니다. 제목이 "A Complete Unknown" 이라고 하더군요. 감독을 제임스 맨골드가 할 거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