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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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posts클럽벨 더블 스와이프
한때 준비하고 있었던 CST 클럽벨의 지도자 테스트 중 첫번째 더블 스와이프. 처음 클럽벨 7킬로/15파운드를 들었을 때는 이걸 100회를 한다고? 라고 멘붕에 빠졌던 기억이 난다.역시 처음 케틀벨 16킬로를 쥐었을 때 이걸 24킬로로 5분안에 100회 스내치를 한다고? 하고 멘붕에 빠졌던 기억도...ㅎㅎ 이젠 과거의 추억이 되었다. 꾸준한 수련과 공부에는 하나하나 돌파를 당하게 마련이다. 게다가 그것이 즐기는 덕후라면 더욱 더......할줄 알아도 꾸준히 해서 인지력과 경험치를 늘려가면 낚시하듯 간간히 손맛, 몸맛(?)이 온다. 한번 할줄 안다고 끝이 아니다. 오히려 더욱 해야 하는 것. Fin.
애니멀 플로우 유인원 이동(Ape Traveling)
정식 명칭은 Lateral Traveling Ape. 딮 에이프(Deep Ape)자세에서 옆으로 이동하는 동작으로 레벨 1에서는 엄격하게 기본적인 요건을 지키면서 이동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했다. 레벨 2에서는 좀 더 자유로운 움직임을 하는 모양인데 레벨 1에서는 마이크 피치가 스태틱, 즉 정확한 기본 자세를 완전히 숙지하라고 말했었다. 그래서 애니멀 플로우 인스트럭터와 아닌 사람은 이러한 디테일한 면에서 차이를 보일 수밖에 없다. 애니멀 플로우에서는 딥 에이프 자세에서 시작하는 것이지만 바디컨트롤은 스쾃과 결합해서 스쾃 후 이렇게 측면으로 움직이는 에이프 트레블링 움직임을 함으로 수직으로만 치우치기 쉬운 신체에 좌우라는 새로운 움직임을 통해서 다양한 방향성을 몸이 인지하고 숙지하게 만든다.
0807 클럽벨 수련.
오늘 정규 운동 끝나고 클럽벨 수련.사이드스윙 브이캐스트는 몸으로 돌리는 그 감각을 인지한 후 돌리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자주 한다. 불가리안백, 케틀벨, 샌드백 등 많이 있지만 역시 내 최애는 클럽벨이다. 이놈은 반드시 마스터해야지. 더 수련하고 더 공부하고 더 돌려야한다.Fin.
클럽벨 원핸드 밀 연습.
바디컨트롤 수업 중 원핸드 밀 하는 영상을 찍어봤다. 케틀벨에 스내치가 있다면 클럽벨에는 원핸드 밀이 있다. 클럽벨로 보일 수 있는 최상의 퍼포먼스인 원핸드 밀은 간단해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꽤나 복잡하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기에 정말 제대로 다루는 사람이 아니면 모양 자체가 잘 안나와서 따라하기 좋아하는 어지간한 헬스 트레이너들도 섣불리 못 건드는 것 같다 ㅎㅎ 원핸드 밀이 그리는 호에 매료되어서 시작한 클럽벨. 이제는 지도자가 되었지만 그것은 하나의 산일 뿐 그 뒤에는 또 다른 산들이 있다. 꾸준히 움직여서 그 봉 하나하나에 도달해야지. Fin.

무브먼트 불가리안 백 워크샵 파트 2 이수.
드디어 무브먼트 불가리안백! 케틀벨, 클럽벨 지도자 과정을 밟고 마지막 남은 나의 버킷 불가리안백 지도자 과정인 무브먼트 불가리안백 워크샵 파트 2!!![출처] 무브먼트 불가리안 백 파트2 워크샵 후기|작성자 비류 파트 1을 수강했던 분들이 오셨다. 일요일 아침에도 오시는 이 열정! 건강한 대한민국 피트니스의 앞날이 밝다. [출처] 무브먼트 불가리안 백 파트2 워크샵 후기|작성자 비류 오늘은 가볍게 12킬로로......왜 때문에 지도자 테스트 300이 15킬로로 늘은 것인가...젠...ㅈㅇ.....ㅜ_-[출처] 무브먼트 불가리안 백 파트2 워크샵 후기|작성자 비류 로테이션 플렉션. 지도자 테스트 300에 들어가 있는 중요한 동작으로 이 동작들을 어려워하신다는데 의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