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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먼트 불가리안 백 워크샵 파트 2 이수.
드디어 무브먼트 불가리안백! 케틀벨, 클럽벨 지도자 과정을 밟고 마지막 남은 나의 버킷 불가리안백 지도자 과정인 무브먼트 불가리안백 워크샵 파트 2!!![출처] 무브먼트 불가리안 백 파트2 워크샵 후기|작성자 비류 파트 1을 수강했던 분들이 오셨다. 일요일 아침에도 오시는 이 열정! 건강한 대한민국 피트니스의 앞날이 밝다. [출처] 무브먼트 불가리안 백 파트2 워크샵 후기|작성자 비류 오늘은 가볍게 12킬로로......왜 때문에 지도자 테스트 300이 15킬로로 늘은 것인가...젠...ㅈㅇ.....ㅜ_-[출처] 무브먼트 불가리안 백 파트2 워크샵 후기|작성자 비류 로테이션 플렉션. 지도자 테스트 300에 들어가 있는 중요한 동작으로 이 동작들을 어려워하신다는데 의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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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벨 칼럼] 측면/회전움직임과 기능성-클럽벨
몸의 중심을 견고하게 하면서도 흉추의 회전을 이용해서 측면으로 클럽벨을 휘두르는 운동, 사이드스윙 브이캐스트, 투핸드 밀이라고도 한다. 클럽벨은 기본적으로 몽둥이를 휘두르는 훈련에서 나온 것이고 무거운 몽둥이를 휘두르기 위해서는 힘의 낭비를 최소한으로 하며 효과는 최대한으로 뽑아내야 한다. 그래서 클럽벨은 무게중심이 거지(...)같음에도 되려 몸의 움직임은 훨씬 제대로 정렬되어야 한다. 이러한 점을 모르고 클럽벨을 멋대로 휘두르다가 자기가 자기 발등 찍듯이 부상당하기도 하면서 클럽벨이라는 운동도구의 진입장벽을 만든다. 그리고는 클럽벨이 부상을 만든다는 헛소리...... 케틀벨이나 바벨은 기본적으로 수평, 수직으로 힘을 폭발시키게 되어있다. 특히 케틀벨은 아주 강한 탄도성 운동을 연속적으로
꾸준한 클럽벨 수련.
이제는 초보는 벗어나서 이전처럼 할때마다 뭔가 새로운 감각이 조금씩 깨어나고 하는 것은 없다.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돌려준다. 바디컨트롤 트레이닝은 단순하게 뭔가 유레카!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원초적인 움직임 패턴을 살렸다면 그것을 연결하고 축적해서 입력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이 과정은 어쩌면 광야를 지나는 것 같은 지난함이 함께 한다. 하지만 그렇게 움직임으로 쌓아나가는 것을 생각하면 게으름을 피울수는 없다. 움직임 연결이 되는 다른 부분을 함께 수련하지만 역시 주력이 되는 도구 몇개는 죽도록 해 나가야 한다. 이거저거 집적거리면 그저 이도저도 아닌 쩌리가 될 뿐이다. 알아도 돌리고 또 돌려야 한다. Fin.

화요일 바디컨트롤 트레이닝 클럽벨 + 맨몸
오늘의 프로토콜. 클럽벨과 맨몸을 섞은 이모템인데 아주 가볍게 할 수 있는 몸풀이용이다. 먼저 클럽벨. 사이드 스윙 브이캐스트. 가볍게 20파운드로 했다. 맨몸파트. 다운독 푸쉬업을 하기엔 손목이 아직 거시기해서 정권푸쉬업으로 바꿨는데 5회하니 너무 쉬워서 이 담부터는 10회로 늘림. 어차피 펀치력 상승에도 도움되느 어지간하면 앞으로는 정권으로 하자. 즐겁고 가볍게 몸이 풀린 날. ...목요일이 두려워지기 시작한다(...0 F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