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핸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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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8일 가락역pt igym 트레이닝노트 - 중간단계의 발견
요즘 구트가 따로 시간을 만들어 김00 님과 김00 님 3명이서 레슨 후 추가 운동을 자주 합니다. 나름 구트의 엘리트 회원님들이라 파이팅도 넘치고 열기가 뜨겁습니다. 예전에는 저런 모습들이 많기도 했었고 각자 트레이너 회원님들끼리 경쟁도 많았는데 오랜만에 다시 보니 재밌네요 ~ 개인 운동과 단체 운동의 장점을 잘 살리는 좋은 모습입니다 ^^ 12시 아이짐운동 #가슴스트레칭 #흉추신전 #전거근운동 #하부승모운동 좋은 스트레칭은 참 많은데 셀프로 하기에 어렵거나 비슷한데 뭔가 다르게 느껴지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같은 스트레칭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서 바뀌니 ^^; 등 운동 2가지를 하기로 정하고 #바벨로우 #링운동 가볍게 가슴.......
꾸준한 클럽벨 수련.
이제는 초보는 벗어나서 이전처럼 할때마다 뭔가 새로운 감각이 조금씩 깨어나고 하는 것은 없다.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돌려준다. 바디컨트롤 트레이닝은 단순하게 뭔가 유레카!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원초적인 움직임 패턴을 살렸다면 그것을 연결하고 축적해서 입력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이 과정은 어쩌면 광야를 지나는 것 같은 지난함이 함께 한다. 하지만 그렇게 움직임으로 쌓아나가는 것을 생각하면 게으름을 피울수는 없다. 움직임 연결이 되는 다른 부분을 함께 수련하지만 역시 주력이 되는 도구 몇개는 죽도록 해 나가야 한다. 이거저거 집적거리면 그저 이도저도 아닌 쩌리가 될 뿐이다. 알아도 돌리고 또 돌려야 한다. Fin.
클럽벨 원핸드 밀 연습.
바디컨트롤 수업 중 원핸드 밀 하는 영상을 찍어봤다. 케틀벨에 스내치가 있다면 클럽벨에는 원핸드 밀이 있다. 클럽벨로 보일 수 있는 최상의 퍼포먼스인 원핸드 밀은 간단해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꽤나 복잡하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기에 정말 제대로 다루는 사람이 아니면 모양 자체가 잘 안나와서 따라하기 좋아하는 어지간한 헬스 트레이너들도 섣불리 못 건드는 것 같다 ㅎㅎ 원핸드 밀이 그리는 호에 매료되어서 시작한 클럽벨. 이제는 지도자가 되었지만 그것은 하나의 산일 뿐 그 뒤에는 또 다른 산들이 있다. 꾸준히 움직여서 그 봉 하나하나에 도달해야지. F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