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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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No Time To Die" 티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다리면서도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제임스 본드로 나오는 마지막 007 영화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본인이 확정짓긴 했는데, 사실 이 문제에 관하여 스펙터에서 똑같은 이야기를 했다가 한 번 번복한 경우이다 보니 혹시 또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다만 그래도 시리즈에서 의외로 꽤 많은 편수를 소화해낸 상황이기 때문에 새 배우가 나올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래도 이 분위기를 살릴 새 배우를 찾기란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잠깐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장난 아니네요.
"007 No Time To Die"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피해갈 수 없을 듯 합니다. 온갖 악재를 딛고, 심지어는 007 면허를 여성이 가져간다는 이야기까지 나와 있어서 대체 이야기가 어디로 가는건가 너무 궁금해서 말이죠. 솔직히 007 시리즈를 블루레이로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니;;; 피해갈 수가 없네요.
"007 No Time To Die" 주제가 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저는 빌리 아일리쉬가 이번 음원을 한다고 해서 좀 미묘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델이 정말 오랜만에 두 번 음원을 하길 바란 면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빌리 아일리쉬의 음악이 좋기는 하지만, 묘하게 007 시리즈와는 좀 안 어울린다고 생각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듀란듀란도 그 엄청난(?) 곡을 올렸던 상황이 있었던 것을 생각 해보면 빌리 아일리쉬가 못 할 거라는 생각이 들진 않더군요. 그리고 프리뷰성 음원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전 음원을 가지고 뮤직비디오 형태로 만들지는 않았더군요. 일단 전곡이 나왔으니, 여기에 영상이 어떻게 붙을지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007 No Time To Die" TV 스팟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인 동시에, 결국에는 극장에서 봐야만 하는 작품으로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007 시리즈의 팬이라서 말이죠. 팬 치고는 영화를 다 갖추는 데 시간이 좀 걸린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DVD 시절에는 돈이 정말 없었고, 블루레이 시절에는 이상하게 모든 편으 한 번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각 편을 따로 사는 쪽을 택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결국 개봉을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주로 액션 위주로 영상이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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