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의 소확행 일상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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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일차, 야식은 위험해

94일차, 야식은 위험해

어제는 하루동안 그렇게 칼로리 섭취가 높지는 않았는데 자다 깨서먹은 양이 많아서 그런지 0.4kg가 늘었네요 ^.ㅠ 아침은 씨리얼(미주라 프로틴+오곡 코코볼)에 프로핏 스벅 아이스 녹차 점심은 머쉬룸 & 치킨 샌드위치 데워달라고 부탁드리니 겉은 따뜻 부드럽고 바게뜨 빵이라 겉은 바삭 4:50 스니커즈 한개에 과자 하나씩 12시쯤 잠들락말락하다가 너무 배고파서 잠이 안오는것.. 그래서 야식으로 밤12시에 과자 다묵 저녁으로 먹은 어리굴젓과 브로콜리 오트밀 죽(+닭가슴살 햄도 투척) 오트밀죽은 아빠랑 먹어서 3/4? 2/3정도? 먹은듯 어제도 뜨개에 빠져 운동 못했다는 하하하

93일차, 유지

93일차, 유지

점심에 좀 배터지게 먹었는데.. 그래도 유지!ㅎㅎ 공복 필테후 프로핏에 미주라 프로틴 씨리얼, 오곡 코코볼 울동네 스타벅스가 유난히 쾌적하다 했는데 미세먼지관리 공기청정 매장이라는! 스벅오면 말차라떼 먹어야지 생각하면서도 막상 여기오면 시원한 그린티가 땡긴다는? 점심은 밥 이만큼에(대략 1/3정도 되는듯?) 잡채, 두부김치, 엄마표반찬 4종 진쫘 배부르다 ㅋㅋㅋ 이번엔 볼레로 카디건에 도전합니다 먼저 게이지부터 확인하는데 게이지가 김뜨개님 게이지랑 똑같아서 게이지 계산 안해도되서 넘나좋고 실은 다이소에서 샀는데 실이 신축성이 거의 없어서 적응하기 되게 힘들었다 게이지 뜨고나서 계속 푸르시오 하는중 ㅋㅋ 저녁은.......

90~92일차, -0.5kg

90~92일차, -0.5kg

최근 3일간은 운동 많이 안하고 식단만 했는데 -0.5kg 90일차 아침 씨리얼에 빠졌어요- 90일차에는 미주라 통밀 씨리얼에 코코볼 약간 토핑해서 오트밀크에 말아먹고 공방 고고 노트북 파우치 만드려고 천에다가 클림트의 키스를 그렸어용 파란색 열펜으로 그려서 잘 안보이네요 하하 점심은 밥 반공기 + 한숫가락 에 오징어볶음이랑 계란찜 위주로 먹고 이번엔 소품함 만드려고 이렇게 완성-! 간식으로 딸기 우유 + 자몽에이드 이만큼씩 보통은 공방가면 7시간동안 수만 놓는데 요날은 유난히 피곤해서 머리가 4시간동안 너무아팠던 ㅠ 그래서 빵 ㅋㅋㅋ 밤식빵은 3/4, 왼쪽 고구마빵은 절반 91일차 전날 두통으로 고생했으니깐 아침으론 라라스.......

89일차, 건강부터 챙겨보자!

89일차, 건강부터 챙겨보자!

저혈당은 너무 적게먹어도 오지만, 달달한거 많이 먹으면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빠르게 하락해서 저혈당증세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고 하는데요 최근일주일동안은 많이 먹는데도 하루종일 배고픈 느낌 들때가 많았어요 그걸 참다보니 어지럽고 머리아프고 눈앞이 깜깜함 등의 증세가.. 식사를 해도 먹고나면 뭔가 덜찬 느낌이 있어서 계속 줏어먹고 반복이다보니 체중이 느는것도 당연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어제는 가급적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킬수 있는 식단으로 먹었습니다 그결과 0.6kg 빠진! 아침은 너무너무 먹고싶던 뿌리채소 견과믹스 반통 요 며칠 식단 빡시게 하다가 넘 힘들어서 더 폭식 하기전에 정신건강도 챙기는게 맞다싶어서.......

88일차, 물 잔뜩 마시고 +0.2kg

88일차, 물 잔뜩 마시고 +0.2kg

어젠 물 잔뜩 마시고 잤더니 +0.2kg.. ^ㅇ^ 열심히 조절했는데 짜증나서 오늘아침은 뿌리채소 견과믹스 반통 먹은건 안비밀 ㅋㅋ 그럼 어제 일기 스타트! 공복 필라테스 후 아침은 밥 반공기에 엄마가 차려주신 밥상에 부추무침. 오징어채무침. 고사리무침. 도라지무침도 추가해서 배터져라 먹고 지하철 1정거장정도 거리의 홈플 걸어갔다오니 약 7천보 오리고기 상추비빔밥(밥은 반공기)에 계란후라이, 좋아하는 반찬 4종 거의 후식으로 먹은 95칼로리 몽블랑빵 이디야 아이스 얼그레이티 한잔하며 공부(복습) 현미씨리얼 얼마 안남아서 탈탈 털고, 오곡 코코볼 약간 토핑해서 총 50g에 오트밀크 199g 말아묵 그리고 목도리 완성~~ 대바늘로 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