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의 소확행 일상 log
Posts
583 posts
18~21일차, 너무 빠르게 지나간 4일
은근바뻤던 4일.. 시간 왜케 빠르죠? 눈감았다 뜨니 4일 순삭 ㅋㅋ 18일차 허리때문에 운동을 못하니 눈이 일찍떠지는 ㅋ 아침은 자몽에 엄마표 스테이크 야채볶음 후식으론 이만한 고구마1 좀 배고파서 이디야 커피믹스 도수치료받고 트레비주셔서 원샷 남자친구랑 꽃놀이 가기로했는데 두쫀떡이 5천원??? 그래서 찹쌀떡이랑 한팩씩 점심은 참치샌드위치 웨지감자세트 벚꽃 진짜 이뻤는데 카메라로 이쁨이 잘 안담겨서 속상했어요 이건 남자친구가 찍어준거 두쫀떡이랑 찹쌀떡 먹는데 둘다 너무너무 달아서 하나씩만 먹었어요 두쫀떡은 카다이프가 떡의 15%정도밖에 없어서 담엔 안먹을듯.. 전망대 올라와서 쉬고 ㅋ 전망대에서 본 풍경 이날 좀.......

16,17일차: 운동금지령
평상시에도 허리가 아파서 근력운동 안하면 더 아프길래 필라테스 하는중인데욤 그저께는 세수할때도 설거지할때 세제 펌핑할때마저도 허리가 뭔가에 찌르듯 날카로운 통증이 있어 정형외과 가니 척추가 조금 휘어서 그렇다구 어느정도 정렬 맞춰질때까지 운동 금지령 내려졌어요.. 16일차 아침은 자몽반개, 90% 다크초콜릿, 대추호두, 스크럼블 에그, 군고구마로 시작 신경주사에 물리치료, 도수치료까지 받구 미에로화이바 주셔서 원샷 써브웨이 에그슬라이스 샌드위치 계란 하나 더 추가해서 빵은 그레인으로~ 스벅에서는 견과류에 아아 오랜만에 테무쇼핑 성공했더니 기분이 좋음요 지퍼도 저렴한거 안쓰구 색감도 이쁘구 저녁은 르뱅빵.......

15일차, 다시 내려간 체지방
어제는 조금이라도 더 움직이려 노력했는데 체지방이 31%에서 다시 30%대로 일어나자마자 훌라후프 10분 돌리구 아침은 파프리카 약간에 에그스크럼블, 프로틴쿠키, 군고구마, 대추호두, 레몬자몽차 골반이 안맞는거같은 느낌이어서 스윙밸런스 3분 후 싸이클 30분 스벅와서는 아이스 카페라떼 마심서 맞화조 개념정리하구 점심은 양배추에 오리고기, 프로틴쿠키, 군고구마, 엄마표 베리주스에 비타민c 6000mg 후식으론 쌀과자 아빠랑 반씩 허리아파서 쉬고있는데 톰이 꾹꾹이 해줬어여 ㅎㅎ 저녁은 에그스크럼블에 오리고기 자몽, 90% 다크초콜릿 2조각, 르뱅빵 저녁 먹자마자 산책 나왔는데 벚꽃핀거 보니 봄은 봄이구나 하는 생각이 . 운동기.......

14일차, 치팅이지만 건강하게 먹으려 노력
어제는 치팅이지만 건강하게 먹어보려 노력한 하루였어요 그래서 몸무게는 유지- 견과류, 90%다크초콜릿 2조각, 대추호두, 이디야 믹스커피 이케먹고 필테하는데 다리가 옴총 후들거려서 ㅠ 5-60%만 따라한듯.. 흐음.. 운동전 건강한 단백질을 안먹어줘서 체력이 안바쳐주는걸까요? 스벅 신메뉴 핫도그에 따아 점심은 현미밥에 삶은 양배추, 오리고기, 새우해물탕 딴건 다먹고 양배추는 넘 배불러서 절반만 산책중에 샤로수길에 두바이 빙수파는곳 발견했지만 그케 배고프지는 않고해서 다음 치팅에 먹는걸로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는 르뱅빵에 두쫀쿠 사왔어요 르뱅빵은 이만큼 x4 두쫀쿠는 막 만든건지 피도 쭈우욱 늘어나구 안에는 엄청 촉촉하.......

블로그 주제 & 블로그명 변경, 매 순간 turning point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IT 기기에 관심이 있어서 블로그명을 지니의 스마트 라이프 다이어리, 주제도 IT/컴퓨터로 하며 운영해왔는데.. 올해 버킷리스트들이 워낙 많아서 IT 기기 포스팅할 여력이 안되더라고요..;ᄉ; (버킷리스트가 50여 가지인데 다 만드는 것들이라...) 다이어트도 버킷리스트인데요, 그래서 아예 버킷리스트 하나씩 하면서 달성한 것들은 다이어트 일기에 담고 만든 것 중 잘 만든 것은 따로 제작 과정을 포스팅하며, 이번 기회에 블로그의 방향성을 조금 더 저 다운 모습으로 바꿔보려고 합니다. 예전에 한번 썼던 이름인 블로그명은 매 순간 turning point로 주제는 취미로 변경했어요. 사실 블로그명을 처음 매 순간 tur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