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의 소확행 일상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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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6일차: 힐링
지난 이틀은 힐링하는 구간이었어요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벚꽃구경도 가고 안마의자 체험도 하고 ㅋㅋ 75일차 넘 배고파서 눈이 떠졌어요 X.X 상추밥에 명란젓 후식으로 스트룹와플 슬슬 또 배고파와져서 뻔데기탕 먹고 후식으로 요만한 밥공기에 오트밀크 + 현미 후레이크 원랜 엄청 큰 대접에다가 현미후레이크 가득 담아 먹으려다가.. 뻔데기로 단백질 보충하고(?) 나니 좀 배차서 이만큼만 ㅋㅋ 싸이클 30분 아빠랑 2시에 안마의자 체험하기로 했는데 좀 일찍 도착해서.. 밥먹긴 애매해서 저는 라라스윗 말차초코 아이스크림 아빠는 누가바 안마의자 체험하고 구매상담했더니 미니화분 선물로 받고 ㅋㅋ 물도 주셨음니당 >.

73,74일차: 벚꽃놀이
어째 점점 맛난것만 먹고다니는 요즘 ..^^ 몸무게가 살짝 늘었는데 그래도 오늘은 체지방이 0.1kg 감소했다 73일차 아침은 두부유부초밥(두부+조미깨)에 쌀식빵, 고기(는 차린것에서 절반정도?), 사과 한쪽 후식으로 스트룹와플 먹고 싸이클 10분 점심은 뻔데기에 오트밀 참치 에그 오트밀 리조또 친구가 피스타치오 초코바 보내줘서 아빠랑 절반씩~ 영어공부하면서 싸이클 20분타서 총 30분 완 이디야에선 원래 쌍화차가 무지 땡겼는데.. 쌍화차는 아이스가 없어서 평소 먹던대로 피치 얼그레이티에 제로슈가 더블초코 쿠키 집으로 가는길에 벚꽃 이쁘게 펴서 한컷 맘쓰 트리플 딥치즈 싸이버거 싸와서 아빠랑 절반씩 오후운동도 싸이클 요즘은.......

72일차, -0.1kg
전날대비 -0.1kg 쌀토스트 하나와 마지막 남은 자몽으로 아췸 (사진엔 쌀식빵 3개인데 저중에서 하나만 먹음) 고소한 견과는 딱 라벨 붙어있는만큼 남아서 약 3/4통 정도 되는양 하루종일 먹고 먹고 영어공부하면서 싸이클타는 이시간이 젤로좋다 영어 본격적으로 공부해볼까해서 서점에서 책사고 이디야에서는 얼그레이티 책은 친구한테 추천받은거랑 EBS꺼는 쌩초보가 봐도 잘 이해되게 잘나온거같아서 산것 필사책에는 벗꽃 스티커가 >.

71일차, -0.5kg
어제는 큰엄마 칠순이셔서 완전 배터지게 먹었는데 0.5kg가 빠졌다요? 아침은 자몽 한개와 쌀식빵 1 그리고 엄마가 계란이랑 밥, 야채류 넣어서 볶아주셨는데 제입맛엔 별로 ㅠ 그래서 스트룹와플 먹고 싸이클 31분 점심은 큰집식구들과 외식- 젤로 맛있어보이는 꽃살로 :) 180g에 4만원대라.. 먹고싶다고 먼저 말못했는데 그것보다 더비싼 양념갈비 먹을까 하셔서 꽃살 먹고싶다고함 ㅋ 직원분이 한점한점 다구워주시고 기본찬 너무좋다.. 샐러드랑 상추, 상추겉절이는 한번더 리필 상추겉절이 고소하고 아주 맵지않아서 내스탈 맛있게 구워진 꽃살!! 엄마랑 이만큼 2번 먹고 돌솥밥 시키니 담백한 반찬들이 또 가득 나온 된장찌개 별로안.......

68,69,70일차의 일기
어쩌다보니 일기가 금토일 3일치나 밀렸네용 주말 꼈으니까 또 치팅하고.. 점점 늘어나는 몸무게 ㅋ 68일차 엄마가 김밥이랑 소떡소떡 사오셔서 오리고기 샐러드와 아침으로 먹고 요즘은 싸이클을 타면서 어플로 영어공부를 해요 시간 엄청 잘간다는 ㅋㅋ 카페가면서 새콤달콤 하나 먹고 이디야에서 얼그레이티에 제로슈가 초코쿠키 점심은 다이어트 떡볶이에 투움바 맛 라면 좀 배고파서 딸기에 견과류 (는 좀 눅눅해서 2-3개만 먹었지만) 금방 꺼져서 또 딸기에 쌀식빵 한조각 아빠랑 시장보고 오는길에 딸기 저당케이크 한조각사서 엄빠랑 먹고 싸이클 38분 저녁은 뻔데기탕에 두부유부초밥 (밥x. 두부랑 파프리카만 들어감) 자기전에 조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