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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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posts[헨젤과 그레텔;마녀사냥꾼] 확실히 화끈하긴 하더라
감독;토미 위르콜라 주연;제레미 레너,젬마 아터튼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 을 새롭게 재해석해낸액션영화로써 3D로도 만들어진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2D버전으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제레미 레너와 젬마 아터튼 주연의 3D 액션영화로써,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후에 2D 버전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확실히 화끈한 무언가는 만날수 있었던 액션영화였다는 것이다..3D로 봤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3D효과가 있었을것 같은 장면도 있었던 가운데

타운, The Town, 2010
벤 애플렉은 이제 절친 맷 데미언 앞에서 조금 더 어깨를 펴고 설 수 있지 않을까. 의 각본에는 분명 그의 이름도 있었지만 주연을 겸한 맷 데이먼에게 더 스포트라이트가 돌아간 것은 어쩔 수 없었다. 맷 데이먼이 다양한 영화들에서 헐리우드 거물 스타로 거듭나는 동안 벤 애플렉은 연출을 하기 시작했다. , 그리고. 사실 벤 애플렉의 이름과 바로 겹쳐지는 영화는 몇개 없다. , 까지를 말하고 나면 그 다음 영화는 쉬이 떠오르지 않는게 사실이다. 이름값에 비해, 그리고 적잖은 필모그래피에 비해 코미디나 액션 등 다양한 장르들을 오

동화 헨젤과 그레텔의 후속 / 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처음 이 영화가 개봉한다고 했을 때,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왠지 제레미 레너가 나온다고 하니, 봐줄만 하지 않을까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스토리나 개연성등을 보는게 아니고, 순수히 킬링타임에 적합한 영화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에 보고 싶었다. 그러나 상영관이 몇개 되지 않았고, 그나마도, 어이 없는 시간(25시15분 -_- )에 상영하고 있었다. 못보고 그냥 넘어가나 싶던 찰나, 다행히 신도림 CGV에 시간이 맞아서 볼 수 있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그림형제'의 동화 '헨젤과 그레텔'은 계모의 꼬임에 빠진 착한 아빠가, 아이들을 숲에 버렸는데, 과자로 된 마녀의 집을 발견한다. 그 후, 마녀의 꼬임에 빠져 죽을 뻔하지만, 역으로 마녀를 함정에 빠뜨리고, 그 곳에 있던 보석들을 갖

<헨젤과 그레텔: 마녀사냥꾼(2013)> - 동화와 전혀 다른, 새로운 액션 영화
화려한 캐스팅에, 대놓고 액션만 하겠다는. 어릴 적 본 여느 동화들과 마찬가지로 제목과 아주 특징적인 점 이외에는 거의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다행히도(?) 영화 에서 동화는 소재와 설정을 설명하는 데 큰 공을 들이지 않을 수 있는 정도로만 활용되었다. 영화는 동화처럼 헨젤과 그레텔이 숲 속에 버려지는 것으로 시작된다. 과자집을 찾은 남매는 마녀에게 잡아 먹힐 위기에 처하지만 마녀를 무찌르고 마을로 돌아온다. 이후 마녀 사냥꾼으로 명성을 떨치던 그들은 자신의 고향에서 의뢰 받은 사건으로 자신들의 유년 시절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된다는 내용. '액션 영화'인만큼 액션을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특히, 영화의 곳곳에는 3D를 염두에 두고 연출된 액션신들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