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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ival.

Arrival.

pro beata vita.|2017년 2월 18일

i. Arrival을 보고 (Amy Adams는 정말 다양한 얼굴을 지닌 배우 같다.) 언어, 소통, 공감, 이해에 대해 생각했다. 상대방의 언어를 습득한다는 것은, 내 언어를 가르쳐 준다는 것은, '같은' 언어로 소통한다는 것은. ii. 또 TV를 보다가 (앞부분은 놓쳐서 못 봤지만 아마도 정황상) 영국에 사는 프랑스인들을 인터뷰한 것이 나왔는데, 발렌타인 데이 스페셜인지 유독 사랑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그 중 흥미로웠던 것은 한 남자가 자신은 Je t'aime이란 표현이 너무나 의미있고 굉장히 무게감이 있어 거의 쓰지 않게 되는데, 그에 반해 (그의 모국어가 아닌) I love you는 사회에서 상대적으로 빈번하게 사용되는 것 같아 놀랍다는 얘기였다. 그래서 언어구사 능력이나 어휘력을

요즘 진짜 인기의 절정을 달리고 있는 제레미! 스캔들기사에 관하여

요즘 진짜 인기의 절정을 달리고 있는 제레미! 스캔들기사에 관하여

_b|2013년 1월 20일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제레미 관련 포스팅을 *_* 올리러 온 비b 입니닼ㅋㅋㅋㅋㅋ요즘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제레미 관련 소식들을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데요다행히 트위터에 제레미레너 한국 팬 계정이 생겨서!!!!!!!텀블러 털이를 하지 않고도 이런저런 소식을 전해듣고있습니다 (@jeremyfan_kr) 아무튼, 헨젤과 그레텔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바쁜 제레미의 소식 말고어제 뜬 기사에 관련된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해요. 미션임파서블-어벤져스-본레거시로 이어지는 큰 영화들의 성공(?)으로 (본레거시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지만....뭐 일단 수치상으로는 대박까진 아니어도 중박은 쳤으니ㅋㅋㅋㅋ.......)요즘들어 어마어마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레미!예전보다 엄청 인기가 많아졌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굉장히

본 레거시 사운드트랙 감상

본 레거시 사운드트랙 감상

無隣庵|2012년 9월 12일

▲ 뭔영화를 찍어도 약쟁이인 연자 - 존 파월이 아니라 제임스 뉴튼 하워드라고 해서 오히려 기대를 하기도 했었는데,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좋다. 제오윤이 없으면 유사군으로;;; 라는 거겠지. 제임스 뉴튼 하워드도 결코 드뽀잡은 아니고, 식스 센스나 언브레이커블 등외의 사운드트랙 작업으로 개인적인 인상은 매우 좋았었는데 본작에서도 역시 그 기국답다는 느낌이 든다. 우선 트랙넘버 리스트부터. 인상적인 트랙에만 간략히 찰기함. 01. Legacy > 영화 모두에 나온 트랙. 실은 전체 26트랙중에서 Moby 곡 빼고 거의 유일하게 이전 Trilogy의 주제를 노골적으로 끌어쓴 곡이 아닐까 한다; 02. Drone > 제목만 봐도 감이 올듯. 매우 화면친화적인 트랙이고, 비트업이나 스테

제레미 레너 호주 프리미어 - 시드니 멜버른

제레미 레너 호주 프리미어 - 시드니 멜버른

_b|2012년 8월 10일

본 레거시 홍보로 온몸이 부서져라 홍보뛰는 제레미.....................ㅋ....오빠는 "또" 호주에서 이리저리 굴려지며 빡센 일정을 소화했다 합니다 시드니 프리미어는 전 포스트에 있으니 멜버른 프리미어 소식과 호주 방송 출연소식에 관해 전해드릴게요. 거기에 덧붙여서 제레미의 과거 흔적을 쫓아가는 화석캐기 현장 소식도 전해드리려합니다 (ㅋㅋㅋ) 팬들 앞에서 느므느므 스윗한 제레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저는 안 호주죠 왜 한국인거죠 오빠가 저렇게 스윗하게 웃고있는데!! 대체!! 왜!! 헉 제레미의 인기가 이정도에여 여러분PO슈퍼스타제레미WER 허가ㅓ카ㅓ하ㅓ헉흐허거헣ㄱ휴ㅠㅠㅠㅠ저는 이미 기절해버렸다합니다..........대체 오빠.............왜이렇게 스윗하죠 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