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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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 이미지 누르시면 풀 사이즈로 보실수 있음) 발렌타인데이에 개봉한거 보고, 핏빛 발렌타인데이에 커플들 사냥하는 영화인줄[...] 원작의 동화의 후속의 이야기를 그린 정식 후속작.... 은 아닌듯. 이렇게 꿈도 희망도 없는 영화가 나올리가 있나(.....) CG 를 써서 마녀의 모습을 어떻게 표현했는지도 궁금했는데, 나름 괜찮았다. 트롤 이 나오긴 하는데, 트롤의 역할은 너무 평범했고 설명이 부족해서 그다지 와닿지는 않음. 결국은 B급 쌈마이 킬링타임용 액션 영화. [그래도 주연 배우들에 대한 애정으로 그런것 쯤은] 지극히 주관적인 개인평점 캐스팅 6, 스토리 6 , 연출 6, 캐릭터 7, 특수효과 7, 액션성 7 총점 7.5 / 10 [주연배우 애정치 포함] = 제

<헨젤과 그레텔:마녀사냥꾼> 시원스런 스타일리시 강력 액션

<헨젤과 그레텔:마녀사냥꾼> 시원스런 스타일리시 강력 액션

최근들어 제일 소름끼치는 어글리 마녀가 본격적으로 스크린을 뒤흔드는, 스타일리시 동화 판타지 액션 을 보고 왔다. 동화 속 헨젤과 그레텔 남매가 마녀를 이긴 후 성인이 되어 마녀 전문 사냥꾼이 되고, 폼나는 활극을 펼친다는 어른용 잔혹동화로 재조립된 이 영화는 마녀라는 죄목으로 화형에 처해졌던 여성 억압이란 역사와 무지로 인한 공포가 인간들을 가뒀던 시대를 배경으로 하여 그 살벌하고 으스스한 분위기가 상당했다. 인간을 잡아먹는 마녀라는 괴기 판타지를 차용한 서부극스러운 사냥게임 오락물이라는 점에서 신선한 듯 또는 뻔한 듯도 했는데, 아무튼 명성을 날리는 남매로 제레미 레너와 젬마 아터튼의 액션 강한 매력의 스타들이 무게감을 더하니 보기에 매우 멋졌다. 게다 리얼감 넘치

헨젤과 그레텔 - 마녀사냥꾼: 땡처리에는 다 이유가 있다.

헨젤과 그레텔: 마녀사냥꾼 제레미 레너,젬마 아터튼,팜케 얀센 / 토미 위코라 나의 점수 : ★★★★ 4년 동안 묵혀뒀다가 최근의 제레미 레너의 행보 때문에 빛을 보게 된 작품이다. 보통 이런 식의 재고 땡처리 식 영화는 1)DVD직행용인데 혹시 모르니 한번 걸어보자 2)B급 영화긴 한데 매니아들이 요새 좀 극장가에 보이니 한번 걸어보자 라는 식으로밖에 보이지 않아서 그렇게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그런데 이 영화를 봐야겠다고 생각이 든 것은 팜케얀센과젬마아터튼의관능미 반 헬싱이나 CW에서 방영했던 [그림]과도 같이 동화를 기괴하게 비틀어낸 플롯과 더불어 스팀펑크까지는 아니더라도 여러가지 기계식 액션과 석궁이 등장하는 예고편 때문이었다. 본래는 3D로 볼 생각이 아니었지만 볼일이

신세계와 스토커 & 잭 더 자이언트 킬러, 기대된다

신세계와 스토커 & 잭 더 자이언트 킬러, 기대된다

ML江湖..|2013년 2월 15일

감독 : 박훈정 장르 : 범죄, 드라마 출연 : 최민식, 이정재, 황정민 개봉 : 2월 21일 요약 : 세 남자가 가고 싶었던 서로 다른 '신세계' 속 음모와 의리 배신이 펼쳐진다. 본격 마초이즘으로 무장한 듯한 영화 가 개봉(21일)을 앞두고 있다. 일견 와 같은 류의 시대상을 반영하듯 흔한 조폭물스럽게 보이지만, 이 영화는 우선 때깔이 좋고 웬지 고급스러워 보인다. 그냥 조직이라고 하면 각진 머리와 문신, 흉터가 떠오를텐데 그런 것들은 하나도 넣지 않았다는 전언처럼, 나름 인텔리한 조직의 세계를 제대로 보여준다는 게 이 영화의 복안이자 관전 포인트. 신입경찰이 선배의 명령으로 조직에 들어가 2인자가 되면서 두 사람 사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