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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줄리안 무어 완전노출 영화 'Shot Cut'
줄리안무어,,,상당히 좋아하던 여배우였는데,,,,아주 예전에 실베스타스텔론과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함께 나온 영화'어쌔씬'에서 엘렉트라역을 열연한 것을 보고 이후 좋아하기 시작했었는데.....그 이후에도 괜찮은 영화에 자주 등장했고 얼마전에는 리암니슨 아저씨 액션 영화 '논스톱'에서 별 역할 안하지만 까메오처럼 양념역할로 영화의 맛을 살리기도 했었지...그래서 그녀에 대한 인상이 그럭저럭 좋았었는데...그런데...그런데....보지말아야 할 것을 보고 말았다...ㅋㅋ우연히 찾은 그녀의 홀라랑 발라당 누드 노출씬이 있는 영화,,,,뭐 알고보니 신인때부터 얼마전까지 홀라당영화를 많이 찍었더라,,,,(나만 몰랐나?ㅋㅋ)뭐 미국 여배우가 에로장면 찍는 거야 뭐라 하겠나?알고보니 이 여자 줄리안무어는 올누드나 베드씬
![[나우 유 씨 미] 헐리우드판 홍길동전](https://img.zoomtrend.com/2013/09/06/c0014543_52294b21db888.jpg)
[나우 유 씨 미] 헐리우드판 홍길동전
왠지 모르게 포스터에 끌려 봤던 나우 유 씨 미입니다. 기대를 적게 하고 봐서 그런지 전통적인 헐리우드 영화지만 괜찮게 만족하면서 볼 수 있었네요. 마술이란게 강도라던지 현실과 겹치면 아무래도 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았는데 여기서는 끝을 아예 마술을 넘어 마법까지 넘보는 묘한 느낌으로 처리해버려서 개인적으로 괜찮게 진행했다고 봅니다. 물론 현실적으로는 모건 프리먼이 다 설명해주긴 하지만요. ㅋ 복선도 상당히 잘 숨겨놨지 않나 싶고 잘 짜놔서 적당한 킬링타임용으로 괜찮게 보실만하지 않나 싶습니다. 좋아하는 배우가 있다면 추천드릴만 하네요. ㅎㅎ 돈을 뿌린다는, 그리고 그 속에 감춰진 스토리를 보면 한국인으로서는 홍길동전이 바로 떠오르는건 어쩔 수가 없을겁니다. 이하부터는 내

어벤져스 2회차 - 이 영화에 미군이 안나오는 이유
1회차 관람은 상암 CGV 아이맥스 3D로, 2회차 관람은 신촌 메가박스 M관 2D 디지털로. 첫번째는 아주 큰 화면에서 요란한 3D 효과를 즐기면서 신나게 봤고 두번째는 큰 화면에서 첫번째보다는 차분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어벤져스'의 주역인 자기 영화를 가진 슈퍼 히어로 4인방은 이 영화 속에서 놀랍도록 균형감 있게 비중을 고루고루 가져갔지만, 그럼에도 이 중에서 스토리상의 주인공이 누구인가를 꼽는다면, 그건 누가 뭐래도 별 쓸모는 없어보이는데 비싸고 멋진 것 같기는 한 사나이의 장난감 공중전함을 가진 데다가 정말 참하고 유능하고 터프하시기까지 한 유능한 미녀 힐을 부관으로 거느린 닉 퓨리... 가 아니라 토니 스타크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네 명의 히어로 중에 히로인

'어벤져스'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역대 2위 기록
북미 전야제 성적(자정부터 시작되는 첫 상영의 흥행수익)에서 역대 8위, 그러나 슈퍼 히어로 영화 한정으로는 '다크 나이트'를 넘어서 역대 1위를 기록한 '어벤져스'가 개봉 첫날 성적으로도 일을 냈습니다. 4349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첫날인 금요일에 무려 8052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를 점령했습니다. 참고로 이것은 개봉 첫날 수입으로는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슈퍼 히어로 영화 중에는 당연히 최고 수치고요. 설마 초반 흥행에서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넘는 폭발력을 보여줄 줄이야. 1위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 - 9107만 달러 2위 어벤져스 - 8052만 달러 3위 뉴 문 (트와일라잇 2부) - 7270만 달러 4위 브레이킹 던 part1 (트와일라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