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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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레거시] 전편에 비하면 아쉬울수밖에 없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10월 6일

감독;토니 길로이 주연;제레미 레너,레이첼 와이즈본 시리즈의 각본을 쓴 토니 길로이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맷 데이먼 대신 제레미 레너가 새로운 주인공으로 들어와제작때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예매해서 보았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말해볼려고 한다. 본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로써 감독과 주인공 모두 교체되어 대중들에게공개된 영화 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야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확실히 전편과비교하자면 아쉬울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것이다..본 시리즈의 각본을 쓴 토니 길로이씨가 이번 편에선 연출까지 함께 한가운데 확실히 2,3편을 연출한 폴 그

본 레거시, '제레미 레너'판 '미션 임파서블'

본 레거시, '제레미 레너'판 '미션 임파서블'

ML江湖..|2012년 9월 19일

21세기 리얼 액션 첩보물로 손색이 없는 '본'시리즈의 계보와 그 '전설'이 계속된다며 호기좋게 나선 액션 영화. 어떻게 봐야할까? 특히나 본 영화를 얘기할 땐 전작을 빼놓고선 말할 수 없는 유형이 있다. 전작 3편을 제대로 못 본 팬들이나, 아니면 한 두개만 본, 혹은 강호처럼 3편을 모두 보긴 했어도, 긴 세월 탓으로 생생함보다 익숙한 'Extream ways'의 선율과 '맷 데이먼'의 리얼 첩보 액션극으로 각인된 정도. 그래서 단도직입적으로 시리즈 연장선에서 볼 때 이 영화가 보유한 DNA는 사실 '익숙한 변이'에 가깝다. 전작에 아우라에 숟가락을 얹고 가는 그런 기분은 물론, 그러면서도 전편과는 차별화를 둔 새로운 액션 패러다임을 선보일 것 같이 나섰지만, 이마저도 기시감

제레미 레너 나이팅게일 스틸사진

제레미 레너 나이팅게일 스틸사진

risk some soul|2012년 9월 18일

나이팅게일 이 작품이 언제 공개될지 모르지만;ㅁ; 궁금하다.제레미가 매지션으로 나온다니....두근두근하는구만. 이름이 올랜도인가보다. 올랜도 더 매지션이라네.이민자인 마리옹 꼬띨라르가 호아퀸에게 붙잡혀서 이용당하는 걸 구해내고자 하려는 인물이라니;ㅁ;선한 인물이라서 좋고(뭐 여자에게 반해서 그런거겠지만;;;;) 직업이 마술사라 더 좋다. 현란하고 신비로운 마술쇼를 보여주는 건가? ㅎㅎ근데 계속 자꾸만 여기서 제레미가 죽을 것만 같은 나쁜 예감이 드는지 모르겠다;;;;아무런 정보도 없는데 스틸 사진 분위기가 어두워서 누가 하나 희생해서 이 여자가 구원받을 것만 같다.안돼.....제레미 더 이상 죽지마 ㅠㅠㅠㅠㅠㅠ 얼굴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데 괜히 가슴 설레이고모자에...멋드러진 콧수염. 거기다

본 레거시

본 레거시

최근에 [본 아이덴티티]를 시작으로 [본 슈프리머시]와 [본 얼티메이텀]을 다 본 후, 오늘 오전에 조조로 [제이슨 본 시리즈]의 신작이라고 할 수 있는 [본 레거시]를 봤습니다. 주인공으로 제이슨 본이 아니라 새로운 인물인 애론 크로스를 주인공으로 내세웠기에 어떤 의미로 외전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이 다음부터 [본 얼티메이텀]과 [본 레거시]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이쪽에 민감하다면 다른 포스팅을 보면 좋을 것 같네요. 국방부에서 극비리에 진행중인 '아웃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제이슨 본과 같은 '트래드 스톤'의 최정예 암살요원으로 훈련받고 모종의 약물시험까지 받고 있는 애론 크로스는, 훈련도중에 복용해야 할 약을 잃어버리고 설상가상으로 공격을 받게 됩니다. 그 이유는 제이슨 본에 의해서 트래드 스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