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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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절친 악당들" 포스터들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임상수 감독이니 일정 이상은 하리라고 생각 합니다.

파올로 소렌티노의 "Youth" 입니다.
개인적으로 파울로 소렌티노라는 감독에 관해서는 아는 부분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과거에 아버지를 위한 노래 라는 영화를 만든 바 있기는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도저히 제 취향이라고 말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후에도 꽤 다양한 영화들을 만든 바 있어서 상당히 분석할 거리는 많지만, 그노무 아버지를 위한 노래가 모든 것을 틀어막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에서 뭔가 이상한 실험을 하는데, 이게 그냥 확 밀어붙였으면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오늘은 수위가 좀 있게 갑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항상 그렇듯, 이런 영화는 궁금해지기는 하네요.

M. 나이트 샤말란의 신작, "The Visit" 입니다.
오랜만에 샤말란 신작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불행히도 제 취향이 전혀 아닌 감독이다 보니 정말 불안하기 그지 없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딱 레이디 인 더 워터까지는 나쁘지 않게 생각했는데, 해프닝도 영 그냥 그렇게 느껴지더니, 이후에는 라스트 에어벤더나 에프터어스의 상황부터는 정말;;;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정말 심기일전 한 듯 합니다. 오랜만의 개봉이기는 한데, 상당한 저예산으로 만든 영화거든요. 일단 이번에는 다시금 공포물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글자막 있는 물건으로 한반지님 자막입니다. 잘 나오기를 바랍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볼만한 것 같아서 말이죠.

칸 영화제 개막작, "Le Tête haute"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그다지 정보가 없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칸 영화제가 최근에 제 관심에서 멀어지고 있어서 말이죠. (사실은 관심 가질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이 맞을 겁니다. 그 정도로 바쁘게 움직이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아무래도 아동에 관한 부분들에 관해서 주로 다루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그래서 더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적당히 받아들일만은 하더군요. 솔직히 길게 설명 할 것들이 없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세게 나오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