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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and Earl and the Dying Girl" 라는 작품의 예고편과 포스터입니다.

"Me and Earl and the Dying Girl" 라는 작품의 예고편과 포스터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8일

개인적으로 선댄스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는 편입니다. 사실 작년의 경우에도, 올해의 경우에도 신경을 안 쓰고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런 대상을 수상하면서 관객상까지 가져간 케이스라면 한 번 이야기는 해 봐야 할 듯 합니다. 보통 둘이 겹치기가 영화제이니까 발생하는 일인데, 그 외의 경우에는 조금 일어나기 힘든 일이라서 말이죠. 두 경우를 모두 잡는 경우는 미국 아카데미에서는 간간히 봤지만 말입니다. 소설 원작이라고 하는데......소설은 본 적이 없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우리나라는 수입이 된건지 아닌건지.......솔직히 확인도 안 해 봤네요;;;

"Drunk Wedding" 이라는 작품입니다.

"Drunk Wedding"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3일

오랜만에 사전 정보 없이, 그냥 땜빵을 위해서 얻어가는 영화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아는 거라고는 리얼리티쇼 형식이며 술 먹고 결혼식 하면서 어떤 참극(?)이 벌어지는가 하는 이야기에 가까운 작품이라고 하는 정도입니다. 사실 이 포스팅을 하면서 다른 트레일러를 찾아야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다양한 일(?)이 벌어지는 예고편이었죠. 하지만 레드 밴드 외에는 특별히 눈에 띄는게 없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궁금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다양한 일이 벌어집니다;;;

또 다른 호러영화, "EXETER" 입니다.

또 다른 호러영화, "EXET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2일

이제는 더 이상 호러 영화가 여름에 집중되어 있다는 말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 와 있습니다. 그냥 돈이 조금 있고, 영화를 찍어야 겠다고 하면 봄이고 여름이고 가을이고 겨울이고 공포영화가 나오는 세상이 되었죠. 솔직히 이 문제로 버거워 하는 분들도 있고, 질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도 나오는 판입니다. 저도 후자에는 동의 하는 편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공포영화 이야기 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나름대로 시즌에 맞춘 물건이죠. 포스터부터 나 무서우려고 작정했다고 보이는 물건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무섭기는 한데, 평범한 느낌도 같이 가네요.

장 클로드 반담의 신작, "Pound of Flesh" 입니다.

장 클로드 반담의 신작, "Pound of Flesh"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1일

오랜만에 장 클로드 반담의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참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는 배우인데, 아무래도 다시 밑바닥에 가깝게 시도하는 배우인지라 국내에서는 애매하게 다가오는 편이기는 합니다. 몇몇 영화들은 그냥 안타까운 수준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번 영화도 그렇게 크게 다가오는 느낌은 아닌게,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개봉을 하려고 만든 영화라고 보기는 어려운 물건이라서 말입니다. (물론 개봉까지 가기도 하지만 말이죠.) 포스터 분위기는 최근 나오는 작은 액션 영화들 느낌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굉장히 궁금하기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