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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posts봉준호 감독 신작, "Mickey 17"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봉준호 감독의 영화는 과거에서 오히려 더 좋았다는 생각이 들고 있긴 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아직까지도 살인의 추억이니 말이죠. 그 다음 좋아하는 영화가 플란다스의 개일 정도죠. 솔직히 최근으로 오면 올 수록 영화 자체는 정말 좋은데 여러번 보기에는 애매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아예 헐리우드에서 진행 되는 프로젝트이다 보니 더 궁금하긴 하더군요. 솔직히 이래저래 가져가는 것들이 있는 만큼, 재미가 있을 거라는 생각은 듭니다. 두 번 볼 수 있을 것인가는 좀 봐야겠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묘한 느낌이긴 하더군요.
토니 콜렛 + 모니카 벨루치, "Mafia Mamma" 예고편 입니다.
배우진을 보면 이미 좋은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감독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캐서린 하드윅인데, 독타운의 제왕 이라는 괜찮은 영화를 만들다가도, 트와일라잇의 함정에 빠진 바 있기도 해서 말이죠. 평범한 미국인이 사실 본인이 이탈리아 마피아 가문 혈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괜찮아 보이기도 합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오펜하이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선느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긴 합니다. 당장 볼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아바타는 너무 길어서 결국 아이맥스를 제껴버린 상황이긴 한데, 오펜하이머 만큼은 그냥 아이맥스에서 보려고 합니다. 극장에서 "본다" 라는 의미에 가장 충실한 화면을 만드는 감독의 작품이긴 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베이스가 되는 책도 이미 다 읽은 상황이다 보니, 그리고 그 책이 얼마나 철저하게 오펜하이머를 다뤘는지 알다 보니 정말 기대가 많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영화는 피해 갈 수가 없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핵폭발 장면을 CGI 없이 만들었다고 해서 더 기대중 입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怪物"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고레에다 히로차즈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열심히 잘 안 봐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각본가로 사카모토 유지도 들어온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사진들을 이렇게 올리는 이유는.....포스팅 할 게 별로 없어서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묘한 느낌을 주네요. 지금까지도 항상 그랬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