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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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포스터들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때가 다가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하는 작품중 하나죠. 다만 그렇다고 마냥 기대하기는 좀 애매한게, 솔직히 쥬라기공원 이후로 뭔가 미묘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리즈 위더스푼의 코미디 영화, "Hot Pursuit" 입니다.
리즈 위더스푼은 참 대단한 배우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게, 아무래도 미모로 밀어붙이던 과거와는 다르게 이제는 슬슬 원숙한 연기도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입니다. 얼마 전의 와일드는 매우 좋은 결과를 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시 코미디 영화인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도 상당히 좋아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를 한 번 쯤 봐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어수룩한 경찰이 마약상의 아내를 보호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정말 웃길 듯 합니다.

핀란드에 미국 대통령 추락하는 영화, "Big Game" 입니다.
가끔 이상한 상상에서 출발해서 영화 자체가 잘 나오는 케이스들이 몇몇 있습니다. 그런 영화들의 경우에는 간독을 헐리우드로 부르는 등용문이 되기도 하고, 아니면 더 큰 예산을 줘서 더 거대한 영화를 만들게 하는 상호아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반대로 완전 망하면 영화를 앞으로는 다시 못 만들 정도가 되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상상력이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영화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새뮤얼 잭슨 얼굴만 봐도 웬지 보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이 한글자막 달아주신 버전입니다. 국내 개봉 되면 정말 꼭 봐야죠.

에이미 와인하우스에 대한 다큐멘터리, "Amy" 입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아무래도 엄청난(?) 생활로 인해서 일찍 사망한 케이스 입니다. 그 문제로 인해서 천재중에 일찍 요절한 사람들의 명단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음반 갯수가 얼마 되지 않는 상황인지라 이 가수 관련해서 새로 나오는 음반은 거의 아웃테이크이거나, 아니면 임시 녹음분인 경우도 있는 편입니다. 아무튼간에, 음악에 관해서는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준 사람이고, 그 반대에 있는 일반적인 삶은 너무 엉망이었기 때문에 더 유명하기도 합니다. 저도 솔직히 이 물건은 궁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개봉은 좀 힘들 수도 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