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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트라볼타의 신작, "The Forger" 입니다.

존 트라볼타의 신작, "The Forg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7일

개인적으로 존 트라볼타의 작품은 꽤 챙겨보는 편입니다만 그래서 실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미지 변신 전에 주로 벌어지는 상황인데, 기존 이미지를 적당히 사용해서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 벌어지고 나면 영화가 그닥 재미 없는 경우가 몇 번 있어서 말입니다. 평타는 치는 작품들도 꽤 있는 편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들도 있는 상황이 간간히 벌어지기도 하고 있고 말이죠. 제 기억이 맞다면 이미 블루레이가 나왔을 겁니다만......요즘 해외 주문이 쉽지 않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중 하나입니다.

장 뒤자르댕의 신작, "The Connection"입니다.

장 뒤자르댕의 신작, "The Connection"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5일

오랜만에 장 뒤자르댕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원톱으로 나온건 아티스트 이후에 거의 국내에서는 없는 상황이고, 다른 영화에 같이 나온건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 정도로 마무리 되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프랑스 배우가 이렇게 오래 기억에 남는 경우가 많지는 않은데, 이 배우의 경우에는 워낙에 독특하게 다가왔던 케이스라 금방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차기작에 관해 더더욱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영화 분위기도 그렇고 웬지 국내에서는 보기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이기 때문에 미성년자에겐 좋지 않습니다. 제발 국내 개봉 좀;;;

샤를리즈 테론 + 클로이 모레츠, "Dark Places" 입니다.

샤를리즈 테론 + 클로이 모레츠, "Dark Place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4일

여배우 두 이름을 가지고 영화를 기대한다 만다 하는 말은 솔직히 웃기는 일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여배우 두 사람의 이름이 다 올라가 있기 때문에 그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미묘한 구석이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배우의 힘으로 영화를 고르는 실수를 다시 하게 만들 정돌 기대하게 만드는 물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에는 니콜라스 홀트도 이름을 올린 상황이기는 하죠. 시대극이기는 한데......간단하게 뭐라고 하기는 좀 힘들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가 묘하긴 하네요.

꼬이고 꼬인 삶에 관한 영화? "Welcome To New York" 입니다.

꼬이고 꼬인 삶에 관한 영화? "Welcome To New York"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3일

이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는 제라르 드파르디유 입니다. 솔직히 이 배우에 관해서는 참으로 묘한 이야기가 많기 때문에 (프랑스 이름입니다만 지금 현재는 러시아 국적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죠.) 그 이야기로 한참을 더 할 수 있겠지만, 이번 영화의 감독인 아벨 페레라 역시 나름대로 이야기 할 부분들이 있는 감독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 자체가 좀 됐기는 하죠. (참고로 국내는 아직 미개봉인데, 2차 판권까지 간 나라들도 몇 있습니다.) 예고편만 봐서는 막 살다 망하는 사람 이야기 같기는 하더군요. 그럼 그 예고편 갑니다. 이걸 합법적으로 한글자막 달린 상태에서 볼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다는게;;;